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수박양의 일상 스케치북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수박양의 일상 스케치북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835)
    • 사는 이야기 (184)
      • 수박양의 생활 (143)
      • 추억은 방울방울 (14)
      • 여행...나들이... (27)
    • 도담이 이야기 (461)
    • 도담이 솜씨 (24)
    • 소라게 이야기 (9)
    • 맛있는 이야기 (65)
      • 수박양의 요리 (41)
      • 이모저모 (24)
    • 취미 이야기 (23)
    • 리뷰 이야기 (69)
  • 방명록

전체 글 (835)
분단의 아픔과 통일의 염원이 담긴 김포조각공원 작품들

오늘은 김포조각공원에 전시된 작품들 사진을 올려봅니다. 남북 분단에 대한 아픔과 통일에 대한 의미를 참 다양하고 독특하게 표현을 해놓았더라구요.물론 작품 설명을 읽고나서야 그런 깊은 뜻이 담겨 있었다는 걸 알았지만요 ㅎㅎ;; 그런데 작품들 중에서 몇몇은 섬뜩한 느낌이 들게 했는데요 작가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순전 저의 개인적인 느낌이라서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잘 모르겠네요 ^^;; 먼저 " 그림자 인물 "이란 작품이에요. 이 작품은 분단의 세월속에 동질성을 상실해 버리는 민족의 아픔을,손을 내밀어도 닿을 수 없는 남과 북의 동포들을 암시하는 작품이랍니다. 이 작품이 섬뜩하게 느껴졌던 건 산속에 사람들이 매달려 있는 것 같아서였어요.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자살에 대한 것도 생각나서 더 그랬던 것 같습..

사는 이야기/여행...나들이... 2012. 8. 22. 09:03
부담없이 가족 나들이 하기 좋은 곳~ 김포조각공원

5월에 다녀온 곳인데 이제야 올립니다.잠시 블로그를 소홀히 한 티가 확 나네요^^;; 언젠가 남편이 조각공원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거기가 여기... 김포조각공원 이었습니다. 도담이 데리고 나들이 갈만한 곳이 없을까 생각하다가문득 남편이 얘기 했던 게 생각이 나서 가자고 했던건데생각보다 많이 멀더군요^^;; 입구에서 주차비는 미리 계산을 하는데 저희는 소형차라서 1,000원 냈어요~주차비 때문에 시간에 쫓기지 않아도 되니 너무 좋더라구요^^요즘은 어딜가든 주차하는 게 문제인데 주차 공간도 아주 널널 했답니다. 먼저 온 다른 가족들이 공터에서 노는 모습이에요^^ 텐트까지 준비를 해오신 걸 보니 아마도 이곳을 자주 찾으시는 분들인 것 같았습니다. 관람로를 알려주는 푯말...명색이 조각공원인데 작품 감상부터 ..

사는 이야기/여행...나들이... 2012. 8. 21. 06:20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긴 할아버지의 손자 사랑

[ 2012 . 8 . 3 ] 속정은 깊으시지만 표현은 잘 못하시는 시아버님... 하지만 손자를 바라보실 때는 미소가 절로 나오시나봅니다. 도담이가 돌멩이를 던지며 노는 모습을 너무나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계시는 아버님~ 행여나 다칠까 옆에 꼭 붙어 앉으셔서돌멩이를 하나씩 손에 쥐어 주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낯가림이 심한 편이었던 도담이었기에한동안은 참 많이도 서운해 하셨는데...27개월이 지난 지금에야 조금 나아진 것 같아요 ㅋㅋ 도담아~ 진작에 좀 그러지...그럼 더 많이 이쁨 받았을 텐데~~

도담이 이야기 2012. 8. 20. 11:03
조신한 인어왕자가 되어야 했던 도담군

[ 2012 . 8 . 3 ] 이맘때쯤이면 시댁에서 가족 모임이 있습니다.멀리 있는 식구들하고도 휴가 날짜를 맞춰서 함께 물놀이를 가거든요. 결혼하고 첫 모임때는 입덧 때문에 못가고두번 째 모임때는 가긴 갔는데 도담이가 너무 어려서 물놀이를 제대로 못하고 작년엔 물놀이 갔다가 갑자기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바람에 그냥 돌아왔는데다행히 이번엔 날씨가 좋아서 우리 도담이도 나름 신나는 물놀이를 즐기고 왔습니다. 물놀이를 다녀온 곳은 전북 동상면에 있는 어느 계곡이었는데물이 많이 깊지 않아서 아이들이 놀기 참 좋았습니다. 계곡에 도착해서 물을 보자마자 뛰어 들어가려던 도담이... 그런데 튜브는 무섭다고 타려고 하지도 않더군요.그저 물에 발 담그고 퐁당퐁당 돌멩이만 던질 뿐~남편은 아들이 던질 돌멩이 주워다 주느..

도담이 이야기 2012. 8. 14. 05:30
축구 4강전 보려고 밤샌다던 남편... 결국은...

오늘 새벽에 올림픽 축구 4강전이 있었습니다.아마도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하느라고 밤잠을 설치셨을텐데요물론 저희 집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다이어트 한다던 사람이 축구 볼 땐 이런 거 꼭 먹어줘야 한다며오징어도 모자라 치킨까지 시켜달라더군요. 그런데 어느순간 골아 떨어진 남편... 사실 휴가받아서 시댁에 갔다가 월요일에 집으로 돌아왔거든요.휴가 끝나고 첫 출근 한 날이라 많이 피곤하긴 했을거에요. 깨워줄까 말까~~ 잠시 고민했지만자면서도 리모콘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남편을 보니 얼마나 보고 싶으면 저럴까 싶더군요. 나까지 그냥 자버리면 못깨워줄 것 같아서 버티고 있었는데핸드볼 경기가 어찌나 아슬아슬한지그거 보는동안에는 잠이 확 달아나 버렸습니다. 1점차로 4강전에 진출한 우리 핸드볼 대표팀들~~탄성과 박수..

사는 이야기/수박양의 생활 2012. 8. 8. 07:56
이전 1 ··· 61 62 63 64 65 66 67 ··· 167 다음
이전 다음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글 보관함
TAG
  • 도담이
  • 3살 놀이
  • 수박양의생활
  • 요리·레시피
  • 생각
  • 물놀이
  • 감기
  • 일상·생각
  • 쇼핑
  • 간편요리
  • 놀이감
  • 사진
  • 도담이이야기
  • 주방놀이
  • 육아·결혼
  • 요리놀이
  • 세 살 아들
  • 요리
  • 육아일기
  • 여행
  • 일상
  • 수박양의 생활
  • 도담이 이야기
  • 놀이
  • 3살 아들
  • 남편
  • 장난감
  • 리뷰
  • 신혼일기
  • 육아
more
링크
  • 재호아빠 세상을 배우다.
  • 대관령꽁지네
  • Ye!원이네[육아]
  • 기억을 추억하다
  • 4Cs - 두그미의 사는 이야기
  • 참외뜨락
  • inmysea's chat
  • 세상은 웬만해서는 아름다운거야
  • 풍경
  • MosZero STORY
  • [육아포토툰] 조매난 일보
  • 미스터브랜드 에세이 ::
  • ■ Barista P ■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