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신청이다음 주부터 시작된다.국민 70%에게만 지급되기 때문에그 기준이 궁금했는데선정 기준표가 나왔다.26년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가 기준이고장기 요양 보험료를 제외한본인 부담금을 가구 합산한 금액이기준액 이하이면 된단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대상자 여부와 지원금액을개별 통보해 준다 하니직접 알아보거나 헛걸음하는 수고를 덜 수 있겠다. 이의 신청도 받는다.이의 신청이 필요한 분들은기간 안에 국민신문고나 주민센터로 접수하시면 되겠다.
불을 끄고 자려는데불이 안 꺼졌다.아무리 터치해도 안 되는 상황!터치 센서 고장인가?한밤중이라이대로 자고다음날 해결하려고 했는데남편이두꺼비집을 껐다 켜보라 했다. 스위치가 많았는데전체 차단기를 내리지 않고'전등' 스위치만 껐다가 잠시 후 다시 켰다.그러자 불이 꺼졌고터치 센서도 제대로 작동되었다.고장은 아닌가?그냥 잠시 먹통이었을까?아무튼 해결이 되었으니수리는 좀 더 지켜보는 걸로~~ 버튼식은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그러면서 한편으로 드는 생각'두꺼비집은 터치식으로 바뀌면 안 되겠다.'
지난여름에 아들 방학에 맞춰서 3D프린터 수강을 하고겨울방학에는 남은 지원금으로 자율주행 코딩을 수강했다. http://www.miso.center 미라클평생교육원 - 국비지원, 내일배움카드, 직무교육, 법정교육 www.miso.center K-디지털 교육비 지원금으로 미라클 평생 교육원에서 2개까지 수강이 가능한데나는 작년에 수강해서 전액 무료였으나아쉽게도 올해부터는 자부담금 (10%)를 환급받을 수 없단다.하지만 자부담금 환급이 없었더라도 나는 수강 신청을 했을거다. 무료로 제공되는 교재와 자율주행 자동차 알티노 라이트~~ 컴퓨터에 연결해서 실습을 하려면 블루투스 동글이 필요한데이건 무료 제공 품목이 아니라 별도로 구매를 해야 했다.이왕이면 알티노 전용으로 사고 싶었지만가격차가 많이 나서 아..
신축 아파트에 입주한 지 벌써 3년이 다 되어간다.이사하고 한동안은 뭔가 어색하고 펜션에 놀러 온 것 같았는데 지금은 제일 편한 우리 집이다. 그래도 여전히 베란다가 좁은 건 살짝 아쉽다. (확장형의 유일한 단점인 듯~) 입주할 때 우리는 가전과 가구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을 아파트 카페에서 진행하는 공동구매나 입주 박람회 행사에서 해결했다.대체로 만족스러웠고 남편도 나도 잘했다 생각했지만3년 가까이 살다 보니 후회되거나 아쉬운 부분들도 생겨서 늦은 후기를 올려본다. [ 빌트인 가전 ]아파트 선택항목 중에 빌트인 가전이 있다.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가스레인지(인덕션 변경) 등.마음은 전부 선택하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너무 고가였다.그래서 김치냉장고랑 가스레인지만 선택했다.김치냉장고를 선택한..
드디어 화분 정리를 해 보았다. 미루고 미루고 미루던 걸 하고나니 기분도 보기도 좋다. 비록 이런 쪽에 관심이나 재능은 없지만 엄마가 알려주신 거 되새겨 가며 블로그나 유투브도 찾아보고 정성껏 흉내는 내보았다. 주인 잘못만나 베란다에 방치되었던 화분들~ 아무렇게나 막 자라긴 했어도 남다른 생명력을 보여주는 아이들이다. 참 신기하고 조금 고맙기도 하다. 이 중에 3가지는 결혼초 부터 10여년을 함께했는데 집에는 식물이 있어야 한다며 엄마가 주신 거다. 딸래미 성격을 아시고 정말 생명력 강한 걸로 골라주셨나보다. ㅋㅋ 이 두가지 식물은 아들이 학교 수업시간에 심어서 가져온 건데 내가 화분 정리를 시작하게 만든 아이들이기도 하다. (아들이 빨리 옮겨 심으라 한 걸 거실에 그냥 두었더니 시들시들 말라갔고 그래서..
집이 오래되다 보니 여기저기 손볼 곳이 생긴다. 세면대 배수구도 말썽을 부린지 오래되었는데 남편은 바쁘다는 핑계로 신경을 못 쓰고 내가 임시로 철물점에서 구입한 흰 테이프로 물새는 곳을 칭칭 감아놓았다. 물 새지 말라고 엄청 많이 감았는데 테이프 두 개는 쓴 것 같다. 그렇게 해놓으니 물은 안 새서 쓸만했는데 나중엔 물이 안 내려가더라. 그거 뚫다가 물마개마저 부러져 버려서 결국은 수리를 안 할 수 없게 돼버렸다. 수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비용은 얼만지 인터넷에 찾아보았지만 은근 시간이 많이 걸리고 신경 쓰이는 반면 속 시원한 답은 못 찾고 그냥 집 앞 철물점으로 갔다. " 그거 고치기 쉬워요~ 재료만 사 놓으면 관리실에서 해주기도 할 텐데 한 번 물어봐요. " 철물점 사장님 말씀에 관리실에 물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