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역시나 벨포레... ㅎㅎ모토아레나 레저 카트 2회권을온라인으로 미리 예매하고오전부터 서두른다고 서둘렀는데도착해서 보니한 타임 빼고 다 매진이었다.ㅠㅠ한 타임밖에 남지 않아서2회권은 사용할 수 없었고새로 표를 끊더라도기다렸다 타고 가기엔너무 늦은 시간이었다.그래도 타고 갈까? 고민하던 중마운틴카트가 생각났다.(벨포레 내에 카트 타는 곳이 하나 더 있음)고객센터에 전화해서탑승 가능한지 확인을 하고마운틴카트를 타러 갔다.놀이동산 안쪽에 있는데모토아레나에서 차로 4~5분 정도 거리였다.1회에 3만 원,대기 줄이 없어서교육받고 바로 탑승~~우리에겐 다행이었지만생각보다 너무 한산했다. 도담이는마운틴카트도모토아레나 만큼 재미있었단다.'이니셜D' 느낌도 났다고... ^^
사는 이야기/여행...나들이...
2026. 5. 2. 11:14
불을 끄고 자려는데불이 안 꺼졌다.아무리 터치해도 안 되는 상황!터치 센서 고장인가?한밤중이라이대로 자고다음날 해결하려고 했는데남편이두꺼비집을 껐다 켜보라 했다. 스위치가 많았는데전체 차단기를 내리지 않고'전등' 스위치만 껐다가 잠시 후 다시 켰다.그러자 불이 꺼졌고터치 센서도 제대로 작동되었다.고장은 아닌가?그냥 잠시 먹통이었을까?아무튼 해결이 되었으니수리는 좀 더 지켜보는 걸로~~ 버튼식은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그러면서 한편으로 드는 생각'두꺼비집은 터치식으로 바뀌면 안 되겠다.'
사는 이야기/수박양의 생활
2026. 4. 22.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