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투 항균 슬리퍼 덕분에 욕실화 곰팡이, 물때에서 벗어났다. 욕실화인데 좀 비싼데 하면서한동안 장바구니에 담아만 놓고 있었던 게 후회될 만큼 좋다. 곰팡이, 물때 생긴 욕실화 씻는 거솔직히 너무 귀찮고 싫었는데내 일거리 하나가 줄었다~~ 오우투 욕실화로 바꾸고 1년 정도 된 것 같은데여전히 곰팡이 없이 깨끗하고 세척도 너무 쉽다.항균기능이 있다는데 정말 그런 것 같다. 좌우 구분 없는 것도 신다 보니 참 편리하고무게감 있고 미끄럽지 않아서 안정감 있게 신을 수 있다.업사이클링 제품으로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니추천할 수 밖에~
다이소몰에서 구매한"스틸 롤크리너" 꼭 필요한 요소만으로 기능에 충실하게 만든 것 같다.다른 리필과도 호환이 되는지 끼워보니 양이 많은 타사 리필도 잘 맞는다.벽에 걸어서 보관할 수도 있지만바닥에 닿지 않도록 만들어져서거실 소파 밑에 두고 수시로 사용하고 있다. 나름 내구성도 좋은 편이고 사용감도 좋은 제품이다.단점이라면...리필 교체할 때 끼우는 부분에서 하얀 가루가 묻어나는 정도~ 롤크리너가 없던 시절박스 테이프로 머리카락을 줍줍했던 기억이 난다.그것도 이모네 놀러 갔다가 알게 된 꿀팁이었는데언젠가부턴 롤크리너가 생활 필수품처럼 되어버렸다.그게 또 하나만 있으면 아쉬워서지금은 방마다 하나씩 두게 되더라.요 제품을 진작 알았더라면다 이걸로 샀을 텐데 ㅋㅋㅋ
도담이 초등학교 때 승마체험을 한 적이 있다.유독 겁이 많아서 처음엔 말고삐도 못 잡아 걱정했는데끝날 즈음엔 함께 체험을 시작한 다른 아이들과 속도를 맞추었다.학교 공지로 알게 되어 저렴하게 승마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지만10회로 끝나니 많이 아쉬웠었다. 중학교 때도 승마체험을 할 기회가 생겼다.정부 지원 행사로 저렴하게 체험을 할 수 있다고 남편이 신청을 했었다.그래도 한 번 해봤다고 곧잘 타는 모습이 멋져 보였다.도담이가 원하면 정식으로 승마를 배우게 할까도 생각했지만별로 그러고 싶지 않아 해서 그냥 체험으로 끝냈다. 승마장 입구엔 카페가 있어서 아이가 승마체험을 하는 동안 여기서 차 마시면서 기다리니 좋았다. 승마체험이 아닌데도 아이들 데리고 오는 분들이 있었는데카페에서 차를 주문하면 옆에 ..
스텐 304 칫솔꽂이 1~2인이 사용하기 좋은 아담한 사이즈에올스텐으로 깔끔하고 건조가 빠른 구조다.다리에는 고무캡이 장착되어미끄럼과 긁힘을 방지해 준다.튀어나온 부분 없이마감도 아주 잘 된 제품이다. 하나는 아들 전용으로하나는 남편과 내가 사용하고 있다. 그동안 여러 가지 칫솔꽂이를 사용했는데컵 형식은 물이 잘 안 빠지고벽에 부착하는 걸이형은칫솔모가 닿는 부분이 찜찜하고칫솔 소독기는 청소나 관리가 번거로웠다.칫솔 개별로 거치하는 규조토 제품도 사용했었는데오래 사용하니 색이 바래고 지저분해졌다.스텐 304 칫솔꽂이는사용했을 때 이런 불편함이 없어 만족스러웠다. 그래도 아쉬운 점은 있다.성격 급한 남편의 칫솔과 면도기가종종 바닥으로 빠져 있다는 거~이건 옆이 뚫려있으니 어쩔 수 없다.그냥 내가 볼 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