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끄고 자려는데불이 안 꺼졌다.아무리 터치해도 안 되는 상황!터치 센서 고장인가?한밤중이라이대로 자고다음날 해결하려고 했는데남편이두꺼비집을 껐다 켜보라 했다. 스위치가 많았는데전체 차단기를 내리지 않고'전등' 스위치만 껐다가 잠시 후 다시 켰다.그러자 불이 꺼졌고터치 센서도 제대로 작동되었다.고장은 아닌가?그냥 잠시 먹통이었을까?아무튼 해결이 되었으니수리는 좀 더 지켜보는 걸로~~ 버튼식은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그러면서 한편으로 드는 생각'두꺼비집은 터치식으로 바뀌면 안 되겠다.'
오우투 항균 슬리퍼 덕분에 욕실화 곰팡이, 물때에서 벗어났다. 욕실화인데 좀 비싼데 하면서한동안 장바구니에 담아만 놓고 있었던 게 후회될 만큼 좋다. 곰팡이, 물때 생긴 욕실화 씻는 거솔직히 너무 귀찮고 싫었는데내 일거리 하나가 줄었다~~ 오우투 욕실화로 바꾸고 1년 정도 된 것 같은데여전히 곰팡이 없이 깨끗하고 세척도 너무 쉽다.항균기능이 있다는데 정말 그런 것 같다. 좌우 구분 없는 것도 신다 보니 참 편리하고무게감 있고 미끄럽지 않아서 안정감 있게 신을 수 있다.업사이클링 제품으로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니추천할 수 밖에~
다이소몰에서 구매한"스틸 롤크리너" 꼭 필요한 요소만으로 기능에 충실하게 만든 것 같다.다른 리필과도 호환이 되는지 끼워보니 양이 많은 타사 리필도 잘 맞는다.벽에 걸어서 보관할 수도 있지만바닥에 닿지 않도록 만들어져서거실 소파 밑에 두고 수시로 사용하고 있다. 나름 내구성도 좋은 편이고 사용감도 좋은 제품이다.단점이라면...리필 교체할 때 끼우는 부분에서 하얀 가루가 묻어나는 정도~ 롤크리너가 없던 시절박스 테이프로 머리카락을 줍줍했던 기억이 난다.그것도 이모네 놀러 갔다가 알게 된 꿀팁이었는데언젠가부턴 롤크리너가 생활 필수품처럼 되어버렸다.그게 또 하나만 있으면 아쉬워서지금은 방마다 하나씩 두게 되더라.요 제품을 진작 알았더라면다 이걸로 샀을 텐데 ㅋㅋㅋ
도담이 초등학교 때 승마체험을 한 적이 있다.유독 겁이 많아서 처음엔 말고삐도 못 잡아 걱정했는데끝날 즈음엔 함께 체험을 시작한 다른 아이들과 속도를 맞추었다.학교 공지로 알게 되어 저렴하게 승마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지만10회로 끝나니 많이 아쉬웠었다. 중학교 때도 승마체험을 할 기회가 생겼다.정부 지원 행사로 저렴하게 체험을 할 수 있다고 남편이 신청을 했었다.그래도 한 번 해봤다고 곧잘 타는 모습이 멋져 보였다.도담이가 원하면 정식으로 승마를 배우게 할까도 생각했지만별로 그러고 싶지 않아 해서 그냥 체험으로 끝냈다. 승마장 입구엔 카페가 있어서 아이가 승마체험을 하는 동안 여기서 차 마시면서 기다리니 좋았다. 승마체험이 아닌데도 아이들 데리고 오는 분들이 있었는데카페에서 차를 주문하면 옆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