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신청이다음 주부터 시작된다.국민 70%에게만 지급되기 때문에그 기준이 궁금했는데선정 기준표가 나왔다.26년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가 기준이고장기 요양 보험료를 제외한본인 부담금을 가구 합산한 금액이기준액 이하이면 된단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대상자 여부와 지원금액을개별 통보해 준다 하니직접 알아보거나 헛걸음하는 수고를 덜 수 있겠다. 이의 신청도 받는다.이의 신청이 필요한 분들은기간 안에 국민신문고나 주민센터로 접수하시면 되겠다.
올해도 역시나 벨포레... ㅎㅎ모토아레나 레저 카트 2회권을온라인으로 미리 예매하고오전부터 서두른다고 서둘렀는데도착해서 보니한 타임 빼고 다 매진이었다.ㅠㅠ한 타임밖에 남지 않아서2회권은 사용할 수 없었고새로 표를 끊더라도기다렸다 타고 가기엔너무 늦은 시간이었다.그래도 타고 갈까? 고민하던 중마운틴카트가 생각났다.(벨포레 내에 카트 타는 곳이 하나 더 있음)고객센터에 전화해서탑승 가능한지 확인을 하고마운틴카트를 타러 갔다.놀이동산 안쪽에 있는데모토아레나에서 차로 4~5분 정도 거리였다.1회에 3만 원,대기 줄이 없어서교육받고 바로 탑승~~우리에겐 다행이었지만생각보다 너무 한산했다. 도담이는마운틴카트도모토아레나 만큼 재미있었단다.'이니셜D' 느낌도 났다고... ^^
불을 끄고 자려는데불이 안 꺼졌다.아무리 터치해도 안 되는 상황!터치 센서 고장인가?한밤중이라이대로 자고다음날 해결하려고 했는데남편이두꺼비집을 껐다 켜보라 했다. 스위치가 많았는데전체 차단기를 내리지 않고'전등' 스위치만 껐다가 잠시 후 다시 켰다.그러자 불이 꺼졌고터치 센서도 제대로 작동되었다.고장은 아닌가?그냥 잠시 먹통이었을까?아무튼 해결이 되었으니수리는 좀 더 지켜보는 걸로~~ 버튼식은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그러면서 한편으로 드는 생각'두꺼비집은 터치식으로 바뀌면 안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