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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 갔을 때
아들이 폰만 보려고 해서
다이소에 데리고 갔다.
마침 다야한 블록이 있길래
종류별로 몇 개 샀다.
제일 먼저 꽃화분을 만들어
할머니께 선물로 드리고
다른 것도 만들었다.
도담이에겐 좀 쉬운 블록이지만
작고 귀여운~ 나름의 재미가 있었다.
완성품 퀄리티도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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