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728x90

마운틴카트 타기 전 교육 중
탑승 후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심
처음이니까 조심조심 출발~
기다리면서 영상 시청! 근데 아들이 아니었다. ㅋㅋ
10여 분 지나니 도착
좀만 더 길면 좋을텐데... (아쉽다)

 

올해도 역시나 벨포레... ㅎㅎ

모토아레나 레저 카트 2회권을

온라인으로 미리 예매하고

오전부터 서두른다고 서둘렀는데

도착해서 보니

한 타임 빼고 다 매진이었다.

ㅠㅠ

한 타임밖에 남지 않아서

2회권은 사용할 수 없었고

새로 표를 끊더라도

기다렸다 타고 가기엔

너무 늦은 시간이었다.

그래도 타고 갈까? 고민하던 중

마운틴카트가 생각났다.

(벨포레 내에 카트 타는 곳이 하나 더 있음)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탑승 가능한지 확인을 하고

마운틴카트를 타러 갔다.

놀이동산 안쪽에 있는데

모토아레나에서 차로 4~5분 정도 거리였다.

1회에 3만 원,

대기 줄이 없어서

교육받고 바로 탑승~~

우리에겐 다행이었지만

생각보다 너무 한산했다.

 

도담이는

마운틴카트도

모토아레나 만큼 재미있었단다.

'이니셜D' 느낌도 났다고... ^^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