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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역시나 벨포레... ㅎㅎ
모토아레나 레저 카트 2회권을
온라인으로 미리 예매하고
오전부터 서두른다고 서둘렀는데
도착해서 보니
한 타임 빼고 다 매진이었다.
ㅠㅠ
한 타임밖에 남지 않아서
2회권은 사용할 수 없었고
새로 표를 끊더라도
기다렸다 타고 가기엔
너무 늦은 시간이었다.
그래도 타고 갈까? 고민하던 중
마운틴카트가 생각났다.
(벨포레 내에 카트 타는 곳이 하나 더 있음)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탑승 가능한지 확인을 하고
마운틴카트를 타러 갔다.
놀이동산 안쪽에 있는데
모토아레나에서 차로 4~5분 정도 거리였다.
1회에 3만 원,
대기 줄이 없어서
교육받고 바로 탑승~~
우리에겐 다행이었지만
생각보다 너무 한산했다.
도담이는
마운틴카트도
모토아레나 만큼 재미있었단다.
'이니셜D' 느낌도 났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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