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728x90

프린트를 했는데 줄이 생겼다.
남편이 확인을 하니
드럼 표면이 지저분했다.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서 다시 장착했지만
며칠 만에 또 줄이 생겼다.


결국 새 드럼(이미징유닛) 구매~
우리 집은 프린트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라
소모품 수명이 더 짧은 것 같다.

드럼 교체는 어렵지 않았다.
교체 후 프린트도 깨끗하게 잘 된다.
폐드럼 반납 조건으로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해서
더욱 만족스럽다.
728x90
'사는 이야기 > 수박양의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LED 전등 안 꺼짐, 터치 센서 고장? (0) | 2026.04.22 |
|---|---|
| 26주 적금 시작 (0) | 2025.07.21 |
| 국비지원으로 배우는 자율주행 자동차 '알티노' 코딩 (0) | 2025.03.06 |
| 신축 아파트 입주 3년 차에 쓰는 입주 준비 후기? (0) | 2024.09.08 |
| 미루었던 분갈이, 화분 정리 드디어 해봄 (0) | 2022.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