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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트에 갔다가
계산대 옆에 진열된 종량제 봉투를 발견했다.
그동안 마트 장 볼 때마다
재사용 봉투 한 장씩 사다 쓰는 게
참 감질났는데
오늘은 시원하게 20L, 10L 한 묶음씩 사 왔다.
이게 뭐라고
안도감(?) 같은 게 생겼다. ㅋㅋ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서
더 이상 희생되는 사람도
피해 보는 사람도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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