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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837)
점점 진화하는 피싱... 자칫하면 당하겠어

지난 월요일에 이런 문자를 받았다. 알투웹젠?? 이건 뭐지?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 하지도 않은 결제문자가 오다니... 청구. 내역확인을 해볼까 하다가 아무래도 의심스러워서 우선은 남편에게 전화를 했다. 이상한 문자가 왔는데 혹시 내 번호로 뭐 결제한 거 있냐고... 당연히 남편은 그런 적이 없다 했다. 자기 폰도 있고 카드도 있고... 굳이 내 전화번호로 결제할 이유가 없지 않겠나. 남편이 알투웹젠이란 곳을 검색해 보니 무슨 게임회사 같다면서 우선은 통신사에 전화를 해서 결제된 내역이 있는지 알아보라고 했다. 폰으로 114에 전화를 걸었는데 상담원과 통화를 하는데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이상한 결제 문자를 받았다고 확인을 부탁했는데 현재로서는 결제된 부분이 없다면서 최근에 이런 문의 전화가 많이 온다고 ..

사는 이야기/수박양의 생활 2013. 3. 20. 08:03
세 발 자전거 운전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2013.03.04) 도담이에게 세 발 자전거가 생겼다. " 엄마~ 자전거 사고 싶어요~ " 언젠가 교회에서 도담이가 하는 말을 들은 언니가 언니도 얻었다면서 그냥 가져다 준 거였다. 그동안은 추워서 밖에서 안태우다가 처음으로 자전거를 끌고 나왔는데... 도담이의 자전거 타는 모습이 너무나 힘겨워 보였다. 페달을 밟을 줄 몰라서 종종걸음으로 운전을 하는 도담이... 페달에 발이라도 올리면 밀어주기라도 할텐데 그건 또 싫댄다. ㅡ.ㅡ;; 도담이는 끝까지 혼자서 타고 가겠다고 하지 가야할 목적지가 있으니 마음은 점점 급해지지 괜히 자전거를 끌고 나왔나... 후회스럽기도 했다. 10 여분이면 갔을 길을... 도착해서 보니 40분 정도는 걸린 것 같다. 도담이에게 세 발 자전거 운전이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

도담이 이야기 2013. 3. 18. 12:51
전화 오래하는 엄마에 대한 아들의 깜찍한 복수

(2013.03.06) 정말 오랜만에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아이 키우는 이야기, 남편 이야기, 부모님 이야기... 그동안 못다했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전화가 왔을 때 도담이는 물감놀이를 하던 중이었다. 혼자서도 사부작 사부작 잘 노는 아이라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옷에다 쉬를 해버린 게 아닌가! 그래도 난 꿋꿋하게 통화를 하면서 아들 바지를 벗기고 뒤처리를 했다. 계속되는 엄마의 수다... 혼자서 노는 게 지루해 져서 였을까? 물감을 얼굴에다 바르기 시작한 도담이... 으아악~~~~~ 안돼!!!! 통화를 하던 친구 아들은 로션을 먹고 있더란다. ㅠㅠ " 안되겠다. 이제 애 봐야지... " 우리의 수다는 그렇게 끝이 났다. 엄마가 안볼 때 아이들은 사고를 친다. 잠시라도 자신..

도담이 이야기 2013. 3. 15. 08:12
우유에 콜라를 부었더니 부글부글~ 맛은??

남편은 탄산음료를 좋아한다. 특히 치킨이나 피자를 먹을 때 콜라는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 텔레비젼을 보면서 치킨을 먹다가 누가 먹던 컵인지 확인도 안하고 우유가 담긴 내 컵에 콜라를 부어버린 남편 ㅡ,.ㅡ 우유를 마시려고 봤더니 부글부글~~ 얼핏 거품 많은 맥주 같기도 하다. 그 맛은??? 음... 암바사 맛 비슷한 것이 보리음료 느낌도 살짝 난다. 별로 먹고 싶진 않더라는... ㅋㅋ

맛있는 이야기/이모저모 2013. 3. 6. 07:55
유아용 변기 싫어하는 아들 배변훈련 시키기

(2013.02.25....처음으로 변기에 쉬야 한 날^^) 태어난 지 34개월, 올해로 4살이 된 도담이에게 2013년에 꼭 해야하는 숙제가 하나 있다. 이건 엄마인 나의 큰 과제이기도 한데 그건 바로 배변훈련이다. 빠른 아이는 돌 전에도 뗀다는 기저귀를 도담이는 쉬야를 많이 해서 기저귀가 줄줄 내려갈 정도가 되어도 엄마가 알아서 갈아주길 기다린다. 유아용 변기는 진작 들여서 아이가 친숙해 지도록 가지고 놀게도 하고 의자로도 사용해 보게 했었지만 어느순간 그저 발받침 용도로만 쓸 뿐이었다. 작년 여름 본격적으로 배변훈련을 시키려고 시도를 했었는데 도담이는 변기에 앉으려고도 하지 않고 쉬 하라고 병 같은 걸 받치고 있는 것도 너무너무 싫어했다. 무작정 억지로 윽박지르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당시엔 의사..

도담이 이야기 2013. 2. 2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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