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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835)
물만 있으면 멋진 그림이 그려지는 두들북~

(2012.12.26) 교회 언니가 사준 두들북~~ 물로 색칠을 하는 책인데 붓에 물을 묻혀 칠하면 멋진 그림이 나타나는 것이 내가 봐도 신기했다. 그리고 물기가 마르면 그림이 사라지기 때문에 여러번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었다. 서점에 가면 눈에 뜨이긴 했었지만 그닥 살 마음이 생기진 않았었는데... 근데 막상 도담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진작 하나 사줄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 이 날 밤 10시가 넘은 시간에 도담이는 저 책을 대여섯 번 정도는 반복해서 칠하고 또 칠하고 했던 것 같다. ^^;;

도담이 이야기 2013. 1. 30. 07:28
감기 걸린 남편과 아들 위해 만든 배즙

(2013.01.08) 아들이 감기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는데 남편까지 감기몸살 증상을 보였다. 왠만해선 감기로 병원을 가거나 약을 안먹는 남편이 생강차를 찾는데 어머님이 주신 생강이 똑 떨어져서 급하게 마트에서 조금 사다가 대추랑 넣고 펄펄 끓여 꿀을 타서 먹으라고 줬다. 우리 가족이 감기에 걸릴 때면 어머님께선 늘 배즙을 해먹으라며 권하셨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그것도 만들어봤다. [배즙 만들기] >재료:배1개, 꿀 >배는 씻어서 뚜껑으로 쓸 부분을 조금 잘라낸 다음 수저로 속을 긁어낸다. (가운데 씨 있는 부분은 도려냄) >다 긁어낸 후엔 긁어낸 속에 꿀을 조금 섞고 다시 배껍질에 담아 뚜껑을 덮는다. >밥그릇에 넣은 배를 전기밥솥에 넣고 보온 상태로 두어시간 두었다 먹는다. (중탕으로 끓이거나 찜기에..

맛있는 이야기/수박양의 요리 2013. 1. 24. 23:25
아들 때문에 도시가스보다 부탄가스를 더 많이 써

(2012.12.29) 한 두어달쯤 전 부터 인 것 같다. 도담이 때문에 휴대용 가스렌지를 더 많이 쓰게 된 게... 덕분에 도시가스 비용은 적게 나오지만 대신 안사도 될 부탄가스를 사야해서 큰 차이는 없지만 따지고 보면 돈이 더 들어가는 상황이다. 집에 있는 냄비들은 모두 도담이 놀이감이 되버려서 국이라도 끓일라 치면 아들에게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냄비 하나 빌리기가 쉽지 않다. 달래고 타이르다 결국은 울리고 마는데 그나마 휴대용 가스렌지에서 요리를 하면 요리 하는 걸 볼 수 있어서 그런지 잠잠한 편이다. 어묵탕을 끓이려고 멸치 다시마 육수를 만드는 중~ 재료 넣는 건 도담이 몫이다. ㅋㅋ 육수가 보글보글 끓을 동안 엄마가 다른 재료들을 다듬고 있으면 썰어놓은 야채들을 슬쩍 가져다 넣기도 한다. 그런데..

도담이 이야기 2013. 1. 23. 07:58
물감놀이는 이렇게 해야지~ (33개월 아들의 물감놀이)

(2013.01.03) 오랜만에 물감놀이를 하고 있는 도담이^^ 쟁반에 물감 짜는 것도 스스로 해보려고 했지만 아직은 손 힘이 부족하여 엄마의 도움이 필요했다. 그런데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랬을까? 손가락 끝에만 조금 묻혀서 끄적끄적. 묻히기 싫어 그러나 싶어 두들북용 붓과 스케치북을 한 장 줬더니 관심을 보이며 붓에 물감을 묻혀 그리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도 영 시원찮아 보였다. 옷이며 몸에 물감 묻혀가며 바닥에 깔아놓은 전지가 찢어지도록 놀던 아이가 이러니 오히려 내가 부추기게 되더라. 여기저기 묻히지 않고 얌전히 놀아주면 솔직히 치우기도 편하고 좋지만 그 시기가 너무 빨리 찾아온 것 같았다. 괜스레 내가 서운해져서 은근슬쩍 도담이 발가락에 물감을 묻혀주며 발로도 그려보라고 했는데... 저도 따라서..

도담이 이야기 2013. 1. 15. 09:08
[요미랜드] 지각해서 아쉬웠던 쿠키 만들기 수업

(2013.01.03) 한파로 엄청 춥다는 말에 괜히 그 핑계로 일주일에 한 번 있는 문센 수업을 빠질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일주일에 딱 한 번인데... 쿠키 만들기 한댔는데... 아들이 좋아할텐데... 그래! 추우니까 더 가야지~ 밖에서 놀아주지도 못하면서~ 결국은 그렇게 맘을 고쳐먹고 준비를 했지만 집을 나서려는 데 도담이가 응가를 ㅠㅠ 뛰어가도 지각할 상황이었는데 응가 뒤처리를 하느라고 더 늦어 버려서 또 잠시 가지말까? 하는 유혹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하지만 이미 옷도 다 챙겨 입었고 집에서 심심해할 도담이를 생각해서 집을 나섰다. 40분 수업인데 20분이나 지각을... " 오늘 왜 늦으셨어요? " " 나오는데 아들이 응가를 해서요.^^;; " 선생님 질문에 도담이 핑계를 댔지만 괜스레 도담이에게..

도담이 이야기 2013. 1. 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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