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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835)
" 토끼가 요리해요! "

( 2013. 04. 16 ) 재활용을 위해 돌돌 말아 묶어둔 비닐봉지를 엉덩이에 붙여달라던 도담이. 그래서 봉지를 꼬리처럼 엉덩이 쪽에 끼워주고 거울을 보여주니 좋다고 웃었다. 동그랗게 뭉쳐진 봉지가 토끼 꼬리 같다고 말해주니 토끼는 귀도 있어야 한단다. ^^;; 그래서 내친김에 토끼 귀모양 머리띠를 급조했다. 스케치북에 머리띠 모양을 그리고 오리고 해서 ㅋ 엄마가 대충 만든 토끼 귀를 달고나니 봉지 꼬리는 떨어지던 말던 신경도 안썼다. 냄비에 요리 재료를 아주 열심히 넣고있는 도담이 ㅋ " 토끼가 요리해요! "를 외치며 바쁘게 움직였다. ^^;; 그래서 우리도 도담이에게 " 토끼야~ " 하고 불러주었다. 양념도 듬뿍 듬뿍 넣고있는 우리 토끼~~ 무슨 요리를 했냐고 물어도 대답을 듣기란 참 어렵다. 이..

도담이 이야기 2013. 5. 9. 06:40
[요미랜드] 삶은 달걀로 만든 맛있는 에그보트

( 2013. 04. 25 ) 문화센터 요미랜드 수업에서 에그보트를 만들었다. 요미랜드에서는 미술놀이와 요리놀이를 함께 하는데 간단하고 아이도 좋아할만한 간식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요리놀이는 오히려 엄마인 나에게 더 유용할 때도 있다. 에그보트를 두 개 만들었는데 하나는 다 먹고 나머지 하나도 먹고있는 도담이~~ 그런데 옥수수만 골라서 먹고 있는 중 ^^;; 당근과 오이를 골라내고 먹긴 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잘 먹어서 가끔 간식으로 해주면 좋을 것 같다. 속재료만 응용하면 골라내지 않고 잘 먹지 않을까... 재료 : 삶은 달걀 1개, 당근 조금, 오이 조금, 스위트 콘, 마요네즈 만드는 법 : 당근과 오이를 잘게 썰고 거기에 스위트 콘 조금, 마요네즈 조금 넣어 버무..

맛있는 이야기/이모저모 2013. 5. 3. 06:20
아들 머리... 이젠 미용실에 맡겨야 하나...

( 2013.04.22 ) 도담이가 4살이 되기까지 커트를 다른 사람이 한 건 딱 두 번... 솜씨 없는 엄마지만 미용실 가는 비용이 아깝기도 하고 해서 집에서 커트를 해주었다. 목욕할 때 욕조에 담궈놓구 싹둑싹둑~ 도담이가 더 아가였을 땐 좀 못잘라도 봐줄만 했는데 4살이 되니 없는 솜씨가 조금 미안해졌다. 삐뚤빼뚤~ 신랑은 괜찮다고 하지만 누가봐도 엄마가 잘라 준 티가 팍팍 난다. 점점 숱도 많아져서 지난 번엔 욕실 하수구까지 막혔었다. 그거 뚫으려다 아들이랑 같이 넘어지기도 하고... ㅠㅠ 그래서 이번엔 방에서 커트를 시도했는데 그래도 마무리는 욕실에서 해야했다. 아직 도담이가 뭘 몰라서 그렇지 '집으로' 영화에서 어린 유승호가 할머니 한테 그랬던 것 처럼 머리 이상하다고 울며불며 했을지도 모르겠다..

도담이 이야기 2013. 5. 1. 01:20
엄마보다 4살 아들이 아이 쇼핑을 더 좋아해

놀이터 가자는 말 보다 백화점에 냄비 구경하러 가자는 말을 더 많이 하는 아들^^;; 도담이는 엄마 보다도 더 아이 쇼핑을 좋아한다. 나는 그닥 아이 쇼핑을 즐기지 않는다. 구경만 할껀데 직원들이 말을 걸어 오면 난감하기도 하고 여자 이면서도 쇼핑을 하면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 뭔가 살 게 있어도 여기저기 둘러보고 고르기 보다 괜찮고 맘에 들면 그냥 사버리는... 그래서 후회하는 경우도 가끔 있었다. 그런데 아들래미 때문에 백화점에 출근하시피 한 적도 있으니 한 번 가서 아들이 원하는데로 다 보고 오면 하루가 다 간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백화점 마트 주방 코너에 가면 냄비나 뚝배기, 압력밥솥을 종류대로 다 만져보고 뚜껑도 열어보고 그랬다. 한 번씩만 하면 그나마 괜찮았을 텐데 세번이고 네번이고 반복해서..

도담이 이야기 2013. 4. 29. 09:30
36개월! 드디어 배변 훈련의 끝이 보인다~

작년 여름에 배변 훈련을 하려고 했었는데 도담이가 유아용 변기를 심하게 거부해서 포기하고 올해 초부터 다시 시도를 했었다. 관련글 링크> " 유아용 변기 싫어하는 아들 배변 훈련 시키기" 혹시 부끄러워서 그러나 싶어 변기에 앉을 때 수건을 덮어 주었는데 재미가 있어서 그랬는지 정말 부끄러웠던 건지 아무튼 그때부터 유아용 변기에 앉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소변 보는 게 전부였다. 어쩌다 자기 전에도 한 번씩 변기에 소변을 보기도 했지만 하루에 한 번도 안하는 날도 있었다. 날이 춥기도 했지만 빨래 걱정에 차마 옷을 벗겨 놓질 못한 것이 배변 훈련을 더 더디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여름이 되면 본격적으로 벗겨놓고 배변 훈련을 하리라고 맘을 먹으니 조금 느긋해져서 도담이에게 스트레스를..

도담이 이야기 2013. 4. 2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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