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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835)
시트지, 포인트 스티커로 집 꾸미기~ 이런 패턴도 괜찮아

17평 복도식 아파트에서 24평 계단식 아파트로 이사를 오니 확실히 넓어서 좋다~~ 이사하면 아이들이 한동안 낯설어하고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데 도담이는 전혀~~ ㅋㅋㅋ 오히려 이사온 집이 더 좋단다. 도배랑 장판, 싱크대도 3년 전에 새로 바꿔서 깨끗한 편이고 주인 아주머니가 이사 가시면서 변기도 새로 바꿔주셨는데 그래도 몇 년 사용한 거라 벽지에는 (특히 스위치 주변으로) 손때가 많이 묻어 있었다. 우리 남편 그게 계속 눈에 거슬린다며 어떻게 할까 몇날 며칠을 고민 하다가 시트지와 포인트 스티커를 이용해 가리기로 결정했다. 가장먼저 리폼에 들어간 신발장~~ 원래 황토색이었는데 나무결 느낌이 나는 화이트 시트지로 리폼을 하고 거울에는 포인트 스티커로 꾸며주었다. 얼핏보면 새것 같다. ㅎㅎ 시트지 작..

취미 이야기 2014. 1. 25. 04:17
결혼 후 첫 이사에서 겪은 시행착오

" 포장이사 피해보상 40%..." 며칠 전 뉴스에서 나온 기사다. 방송을 보면서 나와 남편은 쓴 웃음을 지었다. 우리도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비슷한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10월 중순 우리 가족은 지방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급격히 올라가는 전세금 때문에 이사를 결심한지 11개월만이었다. 11개월 동안 여러번 집을 알아보러 다니긴 했지만 마음에 드는 집이 있어도 이사를 할 순 없었다. 살고 있는 집이 나가야 전세금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언제 집이 나갈 지 불확실한 상황이 계속되니 불안한 마음이었는데 막상 집 계약이 이루어 지자 걱정이 앞섰다. 남편 일과 여러가지 이유로 지방으로 이사를 해야했기 때문이다. 지방에서 집을 알아보려니 시간도 더 촉박하고 마음이 급했다. 지방도 전세 사정이 안좋아서 ..

사는 이야기/수박양의 생활 2013. 12. 2. 09:20
가을바다, 수줍은 미소...

1년에 한 번 있는 남편의 동아리 모임... 마누라에 아이들까지~~ 어느새 가족모임이 되었다. 친구랑 동생들은 저만치서 함께 돌던지며 노는데 도담인 엄마 곁에서 혼자 놀면서도 무척이나 재밌어 했다. 제법 쌀쌀했지만 그래도 화창한 날씨여서 나름 괜찮았던 가을 바다... 이사로 정신없고 바빴던 마음을 조금은 달랠 수 있었던 것 같다. 도담이와 함께 셀카^^ 수줍은 듯 웃는 도담이 표정이... 참 맘에 든다.

도담이 이야기 2013. 11. 29. 00:51
내 마음 우물의 깊이는 얼마나 될까?

우물에 돌을 던지면 깊을 수록 소리가 천천히 나듯이 우리 마음의 우물도 그러하다... 내 마음의 우물은 깊이가 얼마나 될까? 아마도 아주 얕지싶다. 그래서 사람들의 말에 쉽게 휘둘리고 내가 사람들에게 말을 할 때도 그런 내 마음의 깊이가 드러나는 것 같다. 쿠션 저자 조신영 지음 출판사 비전과리더십 | 2008-07-21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삶의 고단함을 느끼는 직장인들, 절망스러운 상황에 처한 일반인들...

취미 이야기 2013. 11. 22. 10:24
편견을 베란다에 버렸다는 4살 아들^^

인터넷에서 특가로 나온 동화가 있길래 10권을 한 권 가격에 팔기에 덜컥 주문을 했다. 아이들 안전에 관련한 책인데 호신용 호루라기가 사은품으로... 아이가 불기엔 좀 버거움~ 새로운 책을 보자마자 읽어달라는 도담이~~ 그런데 책 제일뒤에 나와있는 제목들까지 읽어달라고 ㅡ.ㅡ;; " 유괴에 대처해요, 안전하게 놀아요, 성폭력에 대처해요... 편견을 벼려요 " 그렇게 책을 읽고 나서 도담이가 하는 말 " 편견을 베란다에 버렸어! " ㅋㅋㅋ 요즘에 '버린다'라는 말을 부쩍 많이 하는데 편견을 무슨 물건쯤으로 생각했던 것일까? 암튼 아들 말처럼 편견같은 안좋은 마음들을 물건 버리듯 쉽게 버릴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는...^^;;

도담이 이야기 2013. 10. 12.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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