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수박양의 일상 스케치북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수박양의 일상 스케치북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837)
    • 사는 이야기 (184)
      • 수박양의 생활 (143)
      • 추억은 방울방울 (14)
      • 여행...나들이... (27)
    • 도담이 이야기 (461)
    • 도담이 솜씨 (24)
    • 소라게 이야기 (9)
    • 맛있는 이야기 (65)
      • 수박양의 요리 (41)
      • 이모저모 (24)
    • 취미 이야기 (23)
    • 리뷰 이야기 (71)
  • 방명록

전체 글 (837)
남원 사이버 장터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남원 사이버 장터 바로가기

리뷰 이야기 2014. 9. 29. 17:01
우리 아이 장건강을 위해, 일동베이비락생유산균~

도담이는 자라면서 아직까지 장염에 걸린 적은 없다. 이유식하면서 조금 힘들게 변을 본 적은 있지만 변비로 고생한 적도 없다. 그래서 유산균의 필요성을 그닥 느끼지 못했던 나... 하지만 유치원에 다니니 아무래도 염려가 되더라. 실제로 감기에 자주 걸리기도 했고... 영양제 먹이고 어느정도 효과는 본 것 같은데 거의 다 먹어가고 유산균도 아이 면역력에 좋다해서 검색하다가 일동 제품을 발견!! 마침 이벤트 기간이어서 더 혹~~~했다. 제품이 좋은 것도 중요하지만 비용도 중요하니깐 ㅋ 그래도 아이 먹일거라 상품평이랑 제품 설명도 꼼꼼히 읽어봤는데 실제로 변비로 고생하는 아이들 먹이고 효과보신 분도 있다하고 엄마들 의견 반영해서 카제인 나트륨 성분도 다른 식물 성분으로 대체했다하니 왠지 믿음이 가서 구매결정~~..

리뷰 이야기 2014. 8. 20. 12:27
손톱 깎아 달라는 남편의 변명에 그저 웃음만...

남편 손톱과 내 손톱...ㅋㅋ크기가 너무나 차이 난다. 남편의손톱은 크기도 크지만 두꺼워서 작은 걸로 깎기엔 힘이 든다.그래서 언제부턴가 남편은 큰 걸로 깎아주기 시작했다. 결혼 5년차이지만 남편은 스스로 손톱을 깎은 적이 거의 없다.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남편은 아니라고 발끈할지도 모르지만 ㅋ어쨌든 내 기억엔 그렇다. 신혼 때는 손톱 깎아주는 것 쯤이야~~ 그 땐 기꺼운 마음으로 했었는데도담이 태어나고 부터 조금씩 싫은 내색을 했던 것 같다. 어느새 길어진 손톱을 보면 이제 스스로 깎으라며 잔소리도 하곤 했다.하지만 그러면 뭐하나!결국은 보다보다 내가 못참고 또 깎아주고 마는 걸... 나는 손톱을 바짝 깎는 편이다.어쩔 땐 너무 바짝 깎아서 아플 때도 있지만버릇이 그러니 어쩔 수 없더라.손톱이 길면 걸..

사는 이야기/수박양의 생활 2014. 7. 25. 11:08
진짜 통화하는 것 같은 연기자 뺨치는 표정들^^

여보세요? 쳇! 설마~ 까르르르~~~ 그럴리가... 아니 아니야!! 이건 꿈일거야~~ (꼬집) 아프다. 꿈은 아닌데... ㅠㅠ 남편이 도담이가 장난감 전화기를 들고 노는 모습을 찍은 사진^^ 실제 어떤 말을 하며 저런 표정들을 지었는지 모르지만 사진만 봐도 통화 내용이 상상이 되는듯 리얼하다. ㅋㅋ 정말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는 것 같다. 남편이 사진을 잘 찍은건지...?! ㅋㅋ 평소 할머니, 할아버지랑 통화할 때도 동문서답에 딴짓만 하는 아들인지라 장난감 전화기에 대고 혼자서 저러고 있었다는게 더 신기하다.

도담이 이야기 2014. 4. 15. 03:05
할인 쿠폰북으로 쇼핑놀이 하는 아들^^

엄마가 인터넷 쇼핑하는 걸 가끔 본 도담이... 언젠가 백화점에서 보내준 할인 쿠폰북에서 냄비 부분을 컴퓨터 앞에 펼쳐놓고 키보드를 두드리며 말했다. " 압력밥솥 주문할게~ " ㅋㅋㅋ 쿠폰북을 모니터에 보이는 쇼핑몰 화면인양~ 그러고 보니 쇼핑몰 화면과 별반 다를 것 도 없어 보였다. (아빠가 안쓰는 무선 키보드 하나를 도담이가 놀잇감처럼 가지고 놀곤 하는데 도담인 그걸 자신의 컴퓨터라고 생각한다.) 그 이후로 가끔 컴퓨터 모니터 대신 키보드 앞에다 모니터 대용의 무언가를 세워 놓고는 쇼핑하는 척도 하고 아빠처럼 일하는 척도 하곤 했다.^^ 한동안 할인 쿠폰북은 도담이에겐 참 쓸모가 많은 놀잇감이었다. 상품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오려내서 물건을 사는 놀이도 하고 냄비에 넣어 요리놀이도 했다. 엄마에겐 그저..

도담이 이야기 2014. 4. 10. 05:52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168 다음
이전 다음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글 보관함
TAG
  • 생각
  • 놀이감
  • 도담이
  • 남편
  • 3살 아들
  • 놀이
  • 물놀이
  • 육아
  • 리뷰
  • 요리
  • 장난감
  • 일상
  • 세 살 아들
  • 일상·생각
  • 여행
  • 간편요리
  • 요리놀이
  • 3살 놀이
  • 요리·레시피
  • 수박양의생활
  • 도담이 이야기
  • 주방놀이
  • 신혼일기
  • 수박양의 생활
  • 도담이이야기
  • 쇼핑
  • 감기
  • 육아일기
  • 육아·결혼
  • 사진
more
링크
  • 재호아빠 세상을 배우다.
  • 대관령꽁지네
  • Ye!원이네[육아]
  • 기억을 추억하다
  • 4Cs - 두그미의 사는 이야기
  • 참외뜨락
  • inmysea's chat
  • 세상은 웬만해서는 아름다운거야
  • 풍경
  • MosZero STORY
  • [육아포토툰] 조매난 일보
  • 미스터브랜드 에세이 ::
  • ■ Barista P ■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