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탄산음료를 좋아한다.

특히 치킨이나 피자를 먹을 때 콜라는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

 

텔레비젼을 보면서 치킨을 먹다가

누가 먹던 컵인지 확인도 안하고

우유가 담긴 내 컵에 콜라를 부어버린 남편 ㅡ,.ㅡ

 

우유를 마시려고 봤더니 부글부글~~

얼핏 거품 많은 맥주 같기도 하다.

 

그 맛은???

음... 암바사 맛 비슷한 것이 보리음료 느낌도 살짝 난다.

별로 먹고 싶진 않더라는... ㅋㅋ

 

Posted by 연한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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