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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원했던 무주 구천동 계곡

물 깨끗하고 정말 시원했던 무주 구천동 계곡~~ 사진이 마치 우리 도담이를 합성으로 붙여놓은 듯 하다. ㅋ 시댁 식구들이랑 오전에 일찌감치 가서 자리를 잡았는데 주차장도 거의 차고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캠핑하러 온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았다. 요즘같은 찜통더위에 바닷가보다는 이런 계곡이 좋은 것 같다. 에어컨, 선풍기 없이도 이렇게 시원할 수 있다니... 신랑도 같이 갔으면 좋았을텐데 많이 아쉬웠다. 담엔 우리 세식구 오붓하게 1박2일로 오면 좋겠다. 앞으로 여름은 점점 더 더워질 것이고~ 집에 있으면 전기요금만 올라갈거고~ 시간만 허락한다면 자주 가고 싶다.

사는 이야기/여행...나들이... 2016. 8. 11. 12:42
방울토마토 씨앗연필, 정말 싹이 날까?

여수엑스포에 갔을 때 체험활동을 하고 받은 씨앗연필... 화분 가꾸는데 소질도 흥미도 없어서 그냥 연필로 쓰려고했지만 도담이 때문에 그럴 수가 없었다. 씨앗연필 심고 싶다고 혼자 설명서를 읽어보더니 " 엄마! 집에 배양토 있어요? 배양토가 있어야 한대요~ " 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도담이였다. 그래... 마침 집에 빈 화분도 있고, 흙도 있으니 되든 안되든 심어나 보자!! 대신 싹이 나지 않더라도 실망하면 안된다고 미리 말해두었다. 씨앗연필 뒷쪽 캡슐안에는 참깨같은 방울토마토 씨앗이 서너개쯤 들어있다. 캡슐은 물에 녹는 성분이라 그냥 설명서대로 심기만 하면 된다. 씨앗연필을 심고 장난감 주전자를 이용해 물을 주는 도담이^^ 심는 건 정말 간단한데 앞으로 관리가 문제겠다. 정말로 싹이 날런지... ?..

도담이 이야기 2016. 8. 5. 12:08
우리 아이 밥반찬~ 애호박 크래미 볶음

우리 아이 밥반찬~ 애호박 크래미 볶음 만들기 크래미는 손으로 적당하게 찢어놓고 애호박과 양파는 채썰어 준비한다. 프라이팬에 포도씨유 살짝 두르고 애호박과 양파를 소금 약간 넣어 볶다가 어느정도 익으면 크래미를 넣어 함께 볶아주면 완성! 도담이가 그냥 호박 볶음은 잘 안먹어서 만들게 된 반찬^^ 이렇게 해주니 호박이랑 양파도 함께 아주 잘 먹는다. 만들기가 넘 쉬워서 우리집 단골 반찬이 되었다능~~ 동서도 먹어보고 맛있다고 가끔 해먹는단다. ㅋㅋ

맛있는 이야기/수박양의 요리 2016. 8. 4. 20:25
당일치기 기차여행, 여수 엑스포

기차를 너무나 타고 싶어하는 도담이를 위해 떠난 당일치기 기차여행!! 우리가 탈 무궁화호 열차가 들어오고 있다. 실제 기차 모습을 자세히 보려고 눈을 떼지 못하는 도담이 ㅋㅋ 무궁화호를 타고 도착한 곳은 여수 엑스포^^ 아빠가 너무 바빠서 함께 가지 못했기에 기차역에서 가까운 곳을 찾다가 선택한 곳이었다. 기차역에서 나오면 바로 맞은편에 여수 엑스포 박람회장이 보인다. 그냥 길만 건너면 된다는... ㅋ 마침 업사이클링 페스티벌 기간이어서 쓰레기를 재활용해서 만든 여러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입장료도 따로 없공~~ 이런거 좋다~~ ㅋ 그냥 작품 구경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뽀로로 시소도 타보고 냄비, 생수병, 여행가방... 등으로 만든 드럼 연주도 해보고~ 동요가 흘러나오는 생명의 나무에서 그네도 탈 ..

사는 이야기/여행...나들이... 2016. 8. 3. 10:16
벽걸이 에어컨 청소 받으니 속이 다 시원해

요즘 에어컨에서 냄새도 나는 것 같고 검은 가루 같은 것도 떨어지고 해서 에어컨 청소 서비스를 불렀다. 서비스 업체는 '한경희 홈케어' 에어컨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청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사님 두 분이 오셔서 꼼꼼하게 청소를 해주시는데 한 분은 에어컨을 분해해서 스팀 기계 같은 걸로 내부를 청소하시고 다른 한 분은 분리한 필터와 외부를 청소해주셨다. 에어컨 아래부분에 커다란 깔대기같은 비닐을 달았는데 에어컨에서 떨어지는 시커먼 물이 비닐을 타고 흘러내렸다. (욱~ ) 내부에 붙어있던 각종 곰팡이와 먼지들이 떨어져 나온 거란다. 청소 후 외부 모습~ 반짝 반짝 깨끗해졌다^^ 청소가 끝나고 나서는 분해했던 것들을 다시 조립하고 에어컨이 잘 작동되는지 확인 하시면서 간단한 설명도 해주셨는데 청소 당일은..

리뷰 이야기 2016. 7. 28. 20:17
레고 호완되는 저가형 블럭 구매해 보니

도담이가 버스만들기 블럭을 너무나 갖고 싶어해서 레고를 사주려고 보니 가격이 후덜덜~~ 대신 레고와 호완이 된다는 중국산 카지블럭을 구매했다.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버스 1대, 정류장과 주유소까지~ 도담이도 혹할 정도로 구성이 참 괜찮았다. 포장 꼼꼼하고 구성품도 빠짐없이 다 있었다. 얼핏 보기엔 레고와 크게 다를 게 없어 보였다. 카지블럭에 레고블럭을 끼워보았다. 잘 맞는다. 그런데 확실히 색감이나 재질에서 차이가 났다. 사진으론 잘 확인이 안되지만... 그리고 블럭 모서리 마감이 매끄럽지 못해서 좀 아쉬웠다. 그래도 잘 만들어지기만 한다면야... 운전석과 의자, 버스 손잡이까지 제법 그럴듯한 버스가 만들어지고 있다. 문도 부드럽게 잘 열린다. 다만, 블럭이 많이 뻑뻑했다. 그래서 아귀가 잘 안맞는 느..

리뷰 이야기 2016. 7. 20. 12:43
두부 사오기 심부름

도담이가 사 온 두부^^ 도담이에게 처음으로 물건 사는 심부름을 시켜보았다. 국산 두부 한 모 사고 거스름돈 500원 받아오라고 했는데 나보고는 먼저 가고 있으라 하고는 잽싸게 뛰어갔다. 먼저 가고 있으라 했지만 발이 떨어지지 않아서 멀찌감치 서서 지켜보았다. 돈을 내고 거스름과 두부를 받아들고 웃으며 달려오는 도담이를 보니 이제 다 컸구나 싶었다. 이 날 저녁 반찬으로 두부를 구워 먹었다. 왠지 평소보다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는... ㅋㅋ

도담이 이야기 2016. 7. 18. 16:08
전자렌지로 요거트 만들기, 이제 실패하지 않아

전자렌지로 요거트 만들기~~ 1. 우유와 불가리스는 한두시간 미리 꺼내서 차가운기가 가시게 한다. (우유는 서울우유, 불가리스는 플레인으로!! ) 2. 물을 끓여 요거트 만들 때 사용할 용기와 뚜껑, 스푼을 소독한다. 3. 용기에 서울우유 500ml 정도, 불가리스 1병을 부어 1~2분 정도 저어준다. 4. 뚜껑을 덮어 전자렌지에 2분 돌린 후 문열지 말고 그대로 5시간 둔다. ( 뚜껑은 잠그지 않고 얹어만 놓았음!! 혹시 위험할까바 ㅋㅋ ) 5. 5시간후 전자렌지에서 꺼내서 뚜껑 꼭 잠그고 냉장고에 넣었다가 차가워지면 덜어 먹는다. 그냥 요거트만 먹으면 심심해서 우리는 달콤한 꿀을 곁들여 먹는다. 포도는 그냥 사진 용~ ㅋㅋㅋ 여동생이 전자렌지로 요거트 만들어 먹길래 가르쳐달라해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

맛있는 이야기/수박양의 요리 2016. 7. 14. 13:17
구름빵 입체퍼즐 만들기로 동화 속으로 퐁당~

친정엄마가 도담이에게 선물로 사 준 구름빵 입체퍼즐~~ 이번엔 생일파티 버전이다. 만드는 설명서를 찬찬히 보면서 퍼즐 조각들을 뜯어 끼우기만 하면 된다. 이건 전에 만들었던 구름빵 주방^_______^ 점토로 주방용품들도 만들어서 올려 놓으니 더 그럴듯 하다. ㅋ 우리 도담이 이제 혼자서도 척척 잘도 만든다. 그런데 만들다 말고 가구들을 카케리어에 실어 놓았다. 왜 그러냐 물었더니 이사 가는 거란다. 하하 텅텅~ 비어 휑한 집에... 구름빵 친구들이 이사를 왔다.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고 따뜻한 동화 속으로 퐁당~ 빠지는 것 같다.

리뷰 이야기 2016. 7. 13. 14:56
엄마가 그린 그림 보고 아들이 한 말에 감동~

문득 우리 도담이를 그리고 싶어서 폰에 있는 사진을 하나 골라 따라 그렸다. 끄적끄적... 그림을 그리고 있는 나를 지켜보던 도담이가 말했다. " 이런 실력을 가졌다면 엄마는 화가에요~ " " 어....?? 정말?? 별로 안비슷한데... " " 아니에요 똑같아요! " 아들이 해준 칭찬이지만 정말 감동이었다. 왠지 자신감이 샘솟는 것 같고.... 이런 칭찬은 엄마가 아들한테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도담이가 엄마인 나보다 칭찬하는 법을 더 잘 아는 것 같다. ^^ 그런데 그림이 완성되기도 전에 도담이도 연필을 가져다 끄적거렸다. 자기도 그리고 싶다면서... 유치원 버스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이라 그랬을까? 친절한 마을버스를 그렸다. 도담이는 노란 유치원 버스를 친절한 마을버스라고 부른다. ^^ '어느날....

도담이 이야기 2016. 7. 1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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