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수박양의 일상 스케치북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수박양의 일상 스케치북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835)
    • 사는 이야기 (184)
      • 수박양의 생활 (143)
      • 추억은 방울방울 (14)
      • 여행...나들이... (27)
    • 도담이 이야기 (461)
    • 도담이 솜씨 (24)
    • 소라게 이야기 (9)
    • 맛있는 이야기 (65)
      • 수박양의 요리 (41)
      • 이모저모 (24)
    • 취미 이야기 (23)
    • 리뷰 이야기 (69)
  • 방명록

전체 글 (835)
타요 도로 놀이를 물속에서?

물놀이도 하고 싶고~ 도로 놀이도 하고 싶고~ 그래서 둘 다 한꺼번에 하기로 했다. 물놀이용 미니풀장에 물을 받아서 타요 도로 놀이를 세팅하고 타요 버스로 한 번 놀아본다. 하지만 차 하나론 심심하지~ 그래서 하나 둘 꺼내다 놓은 것이 이렇게 많아졌다. 마치 홍수가 난 것 마냥 차도 의자도 프라이팬도 동동 떠다닌다. 라이언은 냉장고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모양이다. 작년 여름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피해를 입은 분들이 많았었는데 올여름은 무사히 지나가길 간절히 바란다. 엄청 더울 거라는 예보도 조금 빗나가면 좋겠다. ^^

도담이 이야기 2021. 5. 31. 14:49
베이컨 스크램블, 어남선생 스크램블 응용 버전

오늘 아침으로 먹은 베이컨 스크램블 사실 어제 아침에도 먹었다. ㅋㅋ 도담이가 맛있다고 또 해달라고 해서 그 핑계로 오늘도 어제와 똑같이~~ 편스토랑에서 류수영 님이 스크램블 만드는 장면에서 계란을 미리 풀지 않고 팬에 바로 깨 넣는 걸 본 후론 나도 스크램블 할 땐 그렇게 하게 되었다. 너무 간편한데 더 부드럽게 맛있고 덤으로 설거지 거리도 줄어듦~~^^ 원래는 약불에 버터를 넣고 계란을 바로 깨서 넣어 마구 저어주다가 소금으로 간을 해주었는데 이번엔 버터 대신 베이컨을 넣어봤다. [ 베이컨 스크램블 만들기 ] * 재료 : 베이컨 5줄, 계란 5개 ① 프라이팬에 베이컨을 굽다가 가위로 잘게 잘라준다. ② 베이컨이 익으면 약불로 줄이고 계란을 바로 깨서 넣고 빠르게 저어준다. ③ 계란이 몽글몽글 뭉쳐지면..

맛있는 이야기/수박양의 요리 2021. 5. 26. 11:24
아쿠아 매직, 선물하고 같이 놀았어

깜깜해지면 환하게 빛나는 아쿠아 매직 사파리 공룡월드 야광 세트 어린이날 선물 겸, 같이 놀 겸~ 토이저러스에서 때마침 행사도 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다. 매직물감과 응고파우더는 소모품이지만 나와 아들이 여러 번 놀 만큼 충분했고 야광물감이 3개인 것도 좋았다. 직접 만들어 결과물을 보니 넓은 부분을 밝은 색으로 하는 게 더 예뻐서 야광물감을 아무래도 많이 쓰게 되더라. 놀이 방법도 간단하다. 수조에 물을 반쯤 받아서 응고파우더를 반 봉지만 넣어 녹이고 모형틀에 색색이 물감을 짜서 물에 넣고 흔들어주면 캐릭터가 쏙 빠진다. 그렇게 두 시간 정도 두면 탱글탱글 부풀어 올라 더 귀엽게 완성!! 신기하고 재미있길래 나도 여러 개 만들었다. ㅋ 완성된 건 미끌 탱글 한 느낌이 좋은지 도담이는 ..

리뷰 이야기 2021. 5. 24. 12:23
블록으로 만드는 이마트 트럭

이마트에서 구매한 옥스포드 타운 물류 트럭 원래는 그냥 이마트 트럭을 사고 싶어 했는데 온라인에도 오프라인에도 없어서 그 대신 구매했지만 생각보다 더 만족스러웠던 제품이다. 집에 오자마자 만들기 돌입! 블록 마감도 훌륭하고 도담이 혼자서도 쉽게 조립이 가능했다. 기사님이 카트에 짐을 싣고 차로 옮기고 있다. 카트 바퀴도 굴러감~ ㅋㅋ 짐칸도 꽤나 넓음. 짐을 모두 실었으니 이제 출발해 볼까나~~ 바퀴도 튼튼하고 잘 굴러가고 블록이지만 진짜 트럭 장난감 느낌이 난다. 아쉬운 점이라면... 사람을 태우려면 운전석 위 쪽을 열어야 한다는 거^^?

리뷰 이야기 2021. 5. 21. 10:27
비누 조각에 도전해보기

어느 날 도담이가 비누 조각이 해보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집에 조각칼이 없어서 사준대놓고 한참이 지나서야 동네 문구점을 찾았다. 들여놓은 지 오래돼 보이는 조각칼... 요즘은 거의 사 가는 사람이 없단다. 그러고 보니 도담이도 어느덧 초등 5학년이 됐지만 학교에서 조각 작품을 만든 적이 없는 것 같다. 조각칼을 사용할 땐 조심해야 한다고 몇 번을 당부하고는 화장품 사면서 샘플로 받은 작은 비누를 주니 바로 만들기를 시작한 도담이~ 도담이에게 밑그림 작업 따윈 없다. 그저 생각한 것을 즉흥적으로 만들어낼 뿐... 동글납작한 비누가 귀여운 자동차가 됐다. 처음에 이 정도면 정말 잘했다. 엄마는 학교에서 비누 조각했을 때 네모난 비누 형태가 거의 그대로였어. ㅋㅋ

도담이 솜씨 2021. 5. 18. 02:22
이전 1 ··· 5 6 7 8 9 10 11 ··· 167 다음
이전 다음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글 보관함
TAG
  • 수박양의생활
  • 도담이
  • 요리
  • 세 살 아들
  • 주방놀이
  • 육아일기
  • 장난감
  • 놀이감
  • 놀이
  • 쇼핑
  • 도담이이야기
  • 여행
  • 사진
  • 리뷰
  • 수박양의 생활
  • 물놀이
  • 3살 아들
  • 요리놀이
  • 3살 놀이
  • 도담이 이야기
  • 간편요리
  • 일상·생각
  • 일상
  • 육아·결혼
  • 감기
  • 육아
  • 남편
  • 요리·레시피
  • 신혼일기
  • 생각
more
링크
  • 재호아빠 세상을 배우다.
  • 대관령꽁지네
  • Ye!원이네[육아]
  • 기억을 추억하다
  • 4Cs - 두그미의 사는 이야기
  • 참외뜨락
  • inmysea's chat
  • 세상은 웬만해서는 아름다운거야
  • 풍경
  • MosZero STORY
  • [육아포토툰] 조매난 일보
  • 미스터브랜드 에세이 ::
  • ■ Barista P ■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