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수박양의 일상 스케치북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수박양의 일상 스케치북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835)
    • 사는 이야기 (184)
      • 수박양의 생활 (143)
      • 추억은 방울방울 (14)
      • 여행...나들이... (27)
    • 도담이 이야기 (461)
    • 도담이 솜씨 (24)
    • 소라게 이야기 (9)
    • 맛있는 이야기 (65)
      • 수박양의 요리 (41)
      • 이모저모 (24)
    • 취미 이야기 (23)
    • 리뷰 이야기 (69)
  • 방명록

전체 글 (835)
아내의 신용카드 없애라는 남편, 왠지 기분 나빠

한 친구가 얼마전 부터 남편에게 돈관리를 맡겼다고 했습니다.남편 월급으로 보험에 적금에... 이리 쪼개고 저리 쪼개고~남편에게도 돈관리 하는 게 쉽지 않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남편도 흔쾌히 승낙을 했고 한 달에 얼마씩 생활비를 타서 쓰는데 오히려 속은 편하다 하더군요. 그런데 얼마 안있어 작은 문제가 생겼습니다. 남편이 생활비를 통장에 입금 시켜주는데혹시 결제를 하거나 이체를 할 때 남편에게 알림 문자가 가는지 궁금해서 물었답니다.그러자 남편은 안온다고 했구요. 그런데 며칠 전 남편이 묻더랍니다.왜 그렇게 돈을 많이 뺐냐고... " 문자 안간다면서? " 하고 친구가 되물었더니그냥 웃어 넘기더라는... 사실은 친구가 돈을 쓸 때마다 남편에게 문자가 가고 있었던 거죠. 친구는 무척 기..

사는 이야기/수박양의 생활 2012. 9. 25. 07:15
남산 열쇠고리 직접보고 깜놀, 그 약속들 다 이루어졌다면...

설레는 마음으로 찾은 남산이었지만 특별히 한 건 없습니다.^^;;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한바퀴 휘~ 돌아보고 다시 타고 내려왔지요. 남산 타워도 그냥 가긴 서운해서 사진 한 방 찍어줬네요 ㅋ 그리 좋은 날씨가 아니었음에도 관광객들이 참 많았는데특히 그 유명한 열쇠고리 앞에서 사진 찍느라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드라마에서 봤던 남산 열쇠고리...와우~~ 직접보고 저도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열쇠고리 뿐만 아니라 저마다 개성있는 소품들로 약속의 메세지를 담아서 달아놨는데빈 틈없이 빽빽한 열쇠고리 나무와 열쇠고리 담을 보면서어딘가 빈틈을 찾아 뭔가 달고 싶은 충동이 일더랍니다. 이 수많은 열쇠고리에 담긴 약속들... 사랑... 꿈... 소원...그 약속들이 다 이루어졌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이..

사는 이야기/수박양의 생활 2012. 9. 24. 07:56
남산 케이블카, 얼마나 무서우면 입술까지 새하얗게 질려

지난 달에 남산에 다녀왔습니다.서울로 시집와서 여태 살면서 한 번도 못가본^^;; 비도 한 방울씩 떨어지고...좋은 날씨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설레었답니다. 케이블카 타려고 기다리는중^^뭔가 심상치 않음을 미리 직감한듯한 도담이 ㅋㅋ 표가 생각보다 많이 비쌌지만그래도 남산 처음 왔는데 케이블카는 타보고 싶더라구요~ 그런데 케이블카에 타자마자 애가 놀래서 울먹였습니다.무서워할 줄은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은...^^;; 얼마나 무서우면 입술까지 새하얗게 질려버린 도담이...내려올 때 또 타야하는 데 어쩐다?!!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면서 바깥 풍경도 찍어봤습니다.야경이 더 멋지다는 데... 그래서인지 저희가 내려올 때쯤 케이블카 타려고 오는 사람들이훨씬 많더라구요. 솔직히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면서 저도 조금 무섭긴..

도담이 이야기 2012. 9. 21. 08:15
'상상노리' 키즈카페 처음 간 남편이 하는 말 " 동물원 같아"

집에서 가까운 곳에 백화점이 생기고부터 꼭 물건 살 일이 없더라고 자주 갑니다.특히 날씨가 궂은날은 더없이 좋습니다. 도담이가 주방용품을 좋아하니 그쪽 코너에 가면 구경하고 만져보느라 정신이 없어요 ㅋ유아복 파는 매장 쪽에 가면 조그마한 놀이 공간도 있구요. 백화점 내에 코코몽 키즈카페도 있지만가격이 부담스러워서 여태 한 번도 못가봤습니다. 도담이가 가자고 조르는 것도 아니고거기 아니어도 잘 노는데 구태여 키즈카페에 갈 필요도 없었지요. 그러다 얼마전에 처음으로 키즈카페에 가게 되었습니다.아는 언니가 소셜 쇼핑으로 티켓을 싸게 구매 했다고 데리고 가줬거든요.^^ 처음이었지만 별 거부감 없이 잘 노는 도담이...그런데 들어가자마자 도담이가 찾은 곳은 주방놀이가 있는 방이었네요. 처음보는 주방놀이 세트에 맘..

도담이 이야기 2012. 9. 20. 08:01
아빠 마스크로 연출해낸 소공녀 스타일~ 싱크로율 100%^^

아들의 요리모자로 깜짝 변신한 아빠의 마스크^^ 아빠 마스크를 머리에 쓰고 주방놀이를 하고 있는 도담이... 마스크가 어쩜 이리 맞춤한 듯 머리에 딱 맞는지 마침 주방놀이를 하고 있으니 요리모자를 쓴 것 같습니다. 행주를 들고 열심히 냄비를 닦고 있는 모습^^;; 청소가 끝나고 행주를 삶는 것도 잊지않더라는... 엄마가 저 냄비를 행주 삶을 때 쓴다는 걸 도담이도 아는거죠 ㅎㅎ;; 그런데... 행주를 손에 꼭 쥐고서 멀리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도담이 모습에서 문득 예전에 봤던 " 소공녀 "가 떠오르는건??? 바로 요 장면 때문이었나봅니다. ㅋㅋ 배경과 옷차림은 다를지언정 표정과 포즈만큼은 싱크로율 100% ^^;;

도담이 이야기 2012. 9. 18. 08:14
이전 1 ··· 57 58 59 60 61 62 63 ··· 167 다음
이전 다음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글 보관함
TAG
  • 주방놀이
  • 여행
  • 요리놀이
  • 장난감
  • 육아일기
  • 생각
  • 3살 놀이
  • 3살 아들
  • 요리·레시피
  • 도담이이야기
  • 일상
  • 수박양의생활
  • 육아
  • 물놀이
  • 감기
  • 신혼일기
  • 사진
  • 육아·결혼
  • 수박양의 생활
  • 남편
  • 도담이
  • 요리
  • 쇼핑
  • 놀이감
  • 도담이 이야기
  • 일상·생각
  • 리뷰
  • 세 살 아들
  • 놀이
  • 간편요리
more
링크
  • 재호아빠 세상을 배우다.
  • 대관령꽁지네
  • Ye!원이네[육아]
  • 기억을 추억하다
  • 4Cs - 두그미의 사는 이야기
  • 참외뜨락
  • inmysea's chat
  • 세상은 웬만해서는 아름다운거야
  • 풍경
  • MosZero STORY
  • [육아포토툰] 조매난 일보
  • 미스터브랜드 에세이 ::
  • ■ Barista P ■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