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수박양의 일상 스케치북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수박양의 일상 스케치북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837)
    • 사는 이야기 (184)
      • 수박양의 생활 (143)
      • 추억은 방울방울 (14)
      • 여행...나들이... (27)
    • 도담이 이야기 (461)
    • 도담이 솜씨 (24)
    • 소라게 이야기 (9)
    • 맛있는 이야기 (65)
      • 수박양의 요리 (41)
      • 이모저모 (24)
    • 취미 이야기 (23)
    • 리뷰 이야기 (71)
  • 방명록

전체 글 (837)
밥 먹는 소라게, 먹는 모습이 신기해

먹이 그릇 안에서 꼬물거리는 소라게 발견!!! 자세히 보려고 가까이 가니 또 얼음이 되었다. 그렇게 나도 얼음처럼 가만히 지켜보는데 소라게가 밥을 먹는 거다. 큰 집게발로 먹이를 집어서 안쪽 더듬이(?)로 받아 입으로 가져가길 반복하는데 그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직접 보게 돼서 기뻤다. 귀한 장면 놓칠까 동영상을 찍으면서 도담이도 어서 와서 보라고 불렀는데 생각보다 신기해하지 않았다. 이런 우리 모습을 볼 때면 남편이 하는 말 " 아들보다 엄마가 더 좋아하네~ " ㅋㅋ

소라게 이야기 2021. 4. 2. 12:52
방과 후 소라게 키우기, 잘 키울 수 있을까?

2020년 11월 17일, 도담이가 학교 방과후 수업에서 소라게를 한 마리 받아왔다. 소라게가 들어 있는 통에는 키우는 방법이 적혀 있었고, 도담이가 소라게 이름도 적어 놓았다. 소라게 이름이... ' 유치원 푸드카 경찰 푸드카 대한한공 푸드카 아이스크림 푸드카 '라니?? 그냥 줄여서 ' 푸드카 '라고 하자 했더니 절대로 안 된단다. ㅠㅠ 그래서 나는 그냥 소라게라고 부르기로 했다. 첫인상은 좀 징그럽고 집게 때문에 무서웠다. 사실 아직도 잘 못 만진다. 감이랑 호두를 잘라서 넣어 줬지만 먹기는 하는지 도통 줄지를 않았고, 소금물은 주는 족족 엎어 버렸다. ㅠㅠ 그냥 이렇게 둬도 되나? 잘 키울 수 있을까? 자신이 없었다. 더 솔직히 말하면 나는 동물이든 식물이든 키우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서 하..

소라게 이야기 2021. 3. 30. 13:00
거대한(?) 도로 놀이 세트 / 자라다 수업

자라다 미술 학원에 다닌 지 5개월이 다 되어 간다. 1주일에 한 번 있는 수업이 너무 작다며 매번 언제 가냐고 물어보는 도담이다.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알면서도 계속 물어보는 것 같다. 만들기야 집에서도 늘 하던 건데 학원에서 하면 뭔가 더 특별한 것이 있는 걸까? 궁금해서 물어도 봤지만 속 시원한 대답은 듣지 못했다. 그동안 학원에서 여러 가지 작품을 만들었다. 도담이는 한 작품을 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라 보통 몇 주에 걸쳐서 만들곤 한다. 그중에 처음 만들었던 거대한(?) 도로 놀이 세트가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린 것 같다. 샘플 수업에서 만든 아파트 단지에 연결되는 도로와 터널까지 어쩌면 처음부터 계획했던 건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나는 이 작품이 너무 커서 당황했었고, 그 마음을 감추지..

도담이 솜씨 2021. 3. 27. 13:21
복을 부른다는 백조 만들기 / 추억의 종이 접기

도담이 2학년 때 학교 앞 문구점에서 백조 접기 색종이를 사 왔다. 복을 부르는 백조라... 보아하니 내가 학교 다닐 때쯤에나 생산되었을 것 같은데 나는 이런 색종이가 있었단 걸 도담이 덕분에 알게 됐다. ㅋㅋ 분명 잘 보이지도 않는 구석에서 소복이 먼지가 쌓여 있었겠지?! 설명서를 따라 삼각형 모양의 조각들을 만들어서 조립하는 방식, 복잡하다. 이 기본형 조각을 엄청 많이 만들어야 해서 나도 거들었다. 텔레비전 보면서도, 잠 안 오는 밤에도, 틈틈이 부업 하듯 ㅋㅋ 이건 거 하면 시간은 정말 잘 간다. 접는 법은 간단하지만 수량이 많다 보니 은근 손가락이 아팠다. 그런데 이게 그냥 끼우면 고정이 안돼서 하나하나 목공 풀을 발라가며 끼워야 했다. 목공 풀이 빨리 마르지 않기 때문에 이 작업도 시간이 꽤 ..

도담이 솜씨 2021. 3. 25. 11:00
경이로운 개미들의 집 짓기/ 개미키우기 세트

2018. 3. 21 개미 키우기 세트가 집에 도착했다. 한참 도담이가 개미에 관심을 보일 때였는데 직접 만들었다는 개미집에 학교 운동장에서 잡은 개미들을 넣어와서는 키우겠다고 ㅠㅠ 그래서 고민 끝에 구매를 했었다. 이 제품은 집과 먹이, 개미가 한 세트로 구성이 되어있어 관리와 관찰이 정말 편했다. 젤리가 먹이와 수분 공급을 해주므로 따로 챙겨주지 않아도 되고 공기구멍도 있어서 한 번씩 뚜껑을 열어줘야하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었다. 2018. 3. 22 처음에 개미들을 통에 넣었을 땐 낯설어서인지 우왕좌왕 했다가 시간이 좀 지나니 움직임이 많이 없어졌다. 2018. 3. 23 개미들이 굴을 파기 시작했다. 젤리를 한 조각씩 캐고 나르는 데 한참 걸렸다. 2018. 3. 24 굴이 어느새 바닥까지 이어..

리뷰 이야기 2021. 3. 22. 17:48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168 다음
이전 다음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글 보관함
TAG
  • 여행
  • 장난감
  • 3살 아들
  • 남편
  • 일상·생각
  • 일상
  • 육아
  • 물놀이
  • 사진
  • 요리
  • 놀이
  • 쇼핑
  • 세 살 아들
  • 도담이
  • 신혼일기
  • 간편요리
  • 도담이이야기
  • 3살 놀이
  • 생각
  • 육아·결혼
  • 리뷰
  • 육아일기
  • 수박양의 생활
  • 도담이 이야기
  • 요리·레시피
  • 수박양의생활
  • 요리놀이
  • 놀이감
  • 주방놀이
  • 감기
more
링크
  • 재호아빠 세상을 배우다.
  • 대관령꽁지네
  • Ye!원이네[육아]
  • 기억을 추억하다
  • 4Cs - 두그미의 사는 이야기
  • 참외뜨락
  • inmysea's chat
  • 세상은 웬만해서는 아름다운거야
  • 풍경
  • MosZero STORY
  • [육아포토툰] 조매난 일보
  • 미스터브랜드 에세이 ::
  • ■ Barista P ■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