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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835)
초간편 도시락, 하나씩 까먹는 햄 주먹밥

김밥 싫어하는 도담이를 위한 도시락 메뉴~~ 하나씩 까먹는 햄 주먹밥 만들기 ^^ 고슬고슬 갓 지은 밥을 양푼에 담아놓고 당근은 잘게 다져서 준비~ 스펨이나 런천미트 같은 캔에든 햄을 적당한 두께로 잘라 끓는 물에 살짝 데치고 체에 받쳐둔다. 프라이펜은 기름 살짝 둘러 키친타올로 한 번 닦아내고 다진 당근을 소금 살짝 뿌려서 볶는다. 햄은 노릇노릇 구워준다. (기름 두르지 않음) 밥에 볶은 당근과 통깨,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조금 넣고 고루 섞는다. 위생장갑 끼고 햄 크기에 맞춰서 주먹밥을 만든다. 주먹밥 사이에 햄을 넣고~ 랩으로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잘 싸준다. 완성된 주먹밥을 하나씩 까서 맛있게 먹는다~^^ 정말 바쁠 땐 당근은 생략하고 만들 때도 있다. ㅋㅋ 유치원에서 도시락 싸오라 할 때 이렇게..

맛있는 이야기/수박양의 요리 2016. 6. 24. 17:26
장애를 가진 아들을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 ' 너는 하나님의 메시지란다 '

내 아이에게 장애가 있다는 것 만큼 불행한 일이 또 있을까? 자폐를 가진 아들을 키우며 얼마나 큰 인고의 시간들을 보냈는지 책 속에 고스란히 묻어난다. 물론 그 세월이 만만치는 않았지만, 나는 자녀를 향한 부모의 믿음이 자녀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걸 실제적으로 경험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광야와 같던 조셉의 사춘기 시절은 내게도 하나의 성장기 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쏟았을 때... 아들을 바라보는 엄마의 시선과 마음가짐에 변화가 일어나니 아들도 변하기 시작했고 더이상 불행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아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게 되었다. 그 비밀은 바로 조셉입니다. 조셉은 내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해준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

취미 이야기 2016. 6. 23. 14:03
조금 독특한 아들의 도로놀이 변천사

주방놀이에 올인했던... 장난감을 사준다 해도 냄비만 사달라 했던 도담이가 도로놀이라는 신세계에 빠지면서 차츰차츰 냄비에 대한 관심도 줄어들었다. 자동차는 진작부터 가지고 놀긴 했지만 그래도 항상 냄비에 밀려 2순위, 3순위 신세였다. 하지만 지금은?? 자동차, 도로놀이가 당당하게 1순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외할머니에게 도로놀이 장난감을 선물 받으면서 자동차가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도담이의 도로놀이도 시작된 것 같다. 우리집 거실장이다. 점토와 포장지, 스티커, 테이프... 심지어 동전까지... 모든 것이 도로를 만드는 재료가 된다. 점토에 박힌 동전은 맨홀 뚜껑, 폭죽 속에 들어있던 종이테이프를 텔레비전에 붙인 건 세차장~ 그런데 신랑은 이렇게 노는 걸 달가워하지 않았다. 거실만큼..

도담이 이야기 2016. 6. 21. 17:36
아이 열감기, 40도 가까이 열 오르면 어떻게 할까?

도담이가 지난 금요일 저녁부터 열이 오르기 시작하더니 새벽엔 39도가 넘게 열이 올랐다. 해열제를 먹이면 떨어졌다가 2~3시간이 지나면 다시 올라서 토요일 오전에 동네 소아과에 갔다. 목이 빨갛게 부었다고... 열감기가 유행인데 자칫 뇌수막염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두통이 심한지 잘 살피라 하셨다. 가루약에 해열제가 들어가는데 열이 안떨어지면 별도로 시럽 해열제를 먹이라셨고 하루 두 번 먹는 항생제도 함께 처방해 주셨다. 뭐... 특별한 건 없었다. 그동안 여러 번 비슷한 증상들로 앓은 적이 있던 터였다. 그저 며칠 동안 도담이도 나도 고생스럽겠다 생각했다. 오전 6시쯤 해열제를 먹였는데 열이 다시 오르고 있어서 병원에서 돌아오자마자 처방받은 약을 먹였다. 그런데 열이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올랐다. 해열패..

도담이 이야기 2016. 6. 20. 12:46
방방보드 위에서 사방치기 놀이~

도담이가 유치원에서 배웠다면서 사방치기를 만들었다. 이건... 나도 어릴 때 많이 했던 놀이인데?? 이 놀이 이름이 사방치기라는 걸 도담이 때문에 알게 되었다. ㅋㅋ 그런데 집에 와서도 사방치기를 만들어서 놀겠단다. 할머니 집은 주택이어서 괜찮지만 우리집은 아파트여서 안된다고 하자 우리집이 아파트인 것이 싫다며 울먹였다. 그렇게 실랑이를 벌이다 생각해 낸 것이 방방보드였다. 집 꾸밀 때 쓰고 남은 보조 시트지에 사방치기를 그리고 그걸 방방보드위에 올려 놓고 놀게했다. 좁아서 아쉽긴 했지만 뭐그런대로 괜찮은 생각이었다. 방 한 쪽에서 잠자던 방방보드를 활용도 하고~ ^^;;

도담이 이야기 2016. 6. 1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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