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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애니믹스 300, 덕분에 머랭 만들기 쉬워졌어

손 거품기로 머랭 만들기가 너무 힘들어서 핸드 믹스를 하나 장만했다. 집에서 베이킹을 잘 하지 않아 살까 말까 엄청 망설였지만 막상 사고 보니 진짜 편하긴 하다. 내가 구매한 제품은 '뉴 애니믹스 300' 구매 가격은 2만 원대 후반이었다. (구성품 : 본체, 반죽기, 거품기, 설명서) 설명서 뒤에 품질 보증서가 있고 무상 보증 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간이다. 오로지 머랭을 만들기 위해 구매했으므로 반죽기는 필요 없지만 있으면 언젠가는 써먹지 않을까? ^^ 본체에 거품기 결합한 모습~ 탈부착과 사용법이 쉽고 거품기만 세척을 하면 돼서 간편하다. 실제 작동 영상도 찍어 보았다. 회전 강도가 1~5단계이고 터보 기능이 있는데 나는 머랭 만들 때 5단계는 너무 센 것 같아서 4단계로 사용했다. 뉴 애니믹스 3..

리뷰 이야기 2021. 4. 12. 11:28
레고를 활용해 만든 카캐리어

이게 원래 트럭이었던가? 본래 모습은 기억에서 사라졌지만 도담이가 개조한 것도 충분히 좋다. 카캐리어를 만들었는데 다른 차들이 오를 수 있도록 움직이는 효과를 준 것이 포인트~ 미니카를 모두 실으니 더 멋짐!

도담이 솜씨 2021. 4. 8. 13:35
수플레 말고 그냥 팬케이크 해먹을래

팬케이크가 먹고 싶다는 도담이를 위해 수플레 팬케이크를 만들었다가 실패했다. 원래 만들던 방법이 있었지만 수플레 팬케이크가 훨씬 도톰하고 맛있어 보여서 따라 해 본 건데... 뭣을 잘못한 건지...? 도담인 그래도 맛있다고 잘 먹어주었지만 나는 좀 밍밍한(?) 그런 맛이었다. 내가 참고한 몇 가지 레시피들에는 수플레 팬케이크에 소금이 들어가지 않았는데 (뭔가 이유가 있겠지??) 실패한 게 아쉬워 다음 날 다시 만들 때는 소금을 조금 첨가했더니 나와 도담이 입맛에는 더 맛있었다. 두 번째 만든 수플레 말고 그냥 팬케이크 ^^ 다른 분들이 만드는 수플레를 보면 구울 때 반죽을 2층으로 쌓아서 정말 카스텔라처럼 보들보들 도톰하던데 나는 반죽이 묽게 돼서 잘 안되기도 하고 두꺼우면 굽는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그..

맛있는 이야기/수박양의 요리 2021. 4. 7. 22:27
구할 수 없는 버스를 기필코 소장하기 위해?

이게 언제 적 사진인가! 도담이 두 살 때다. 저 때쯤부터 가지고 놀았던 저 노란 유치원 버스를 정말 버리기 싫었는데 엄마 때문에 억지로 버렸다면서 이젠 단종돼서 구할 수도 없다고 도담인 울면서 나를 원망했었다. 정확히 기억도 나지 않는 일인데다 분명 그만한 이유가 있었을 테고 나 때문이라지만 저도 동의한 일인데 괜히 억울한 생각이 들어서 달래기보단 뭐라고 했던 것 같다. 그래도 계속 속상해하는 게 맘에 걸려서 사주려고 찾아봤지만 정말 없었다. ㅠㅠ 왜? 갑자기 저 버스가 생각이 났을까? 왜? 꼭 저 버스여야 하는 걸까? 왜? 나는 이해가 안 되는 걸까? 아들을 이해하는 엄마가 되기란 참 어렵고 힘들다. ㅠㅠ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은 같은 시리즈의 다른 버스는 구할 수 있었다는 거~ 하필 세 가지 중에 유..

도담이 솜씨 2021. 4. 6. 11:51
소라게 키울 때 꼭 필요한 것?

소라게를 키워 보니 꼭 필요한 것이 사육장, 바닥재, 먹이 그릇, 물그릇, 먹이, 해수염 이렇게 6가지 정도인 것 같다. 여기에 탈피를 하게 되면 몸이 자라니까 갈아입을 쉘(소라 껍데기)도 구비해두면 좋겠다. 이 중에서도 꼭 구매가 필요한 건 바닥재! 소라게는 온도(25도~30도)와 습도(60~80%)를 잘 유지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바닥재는 수분 유지와 관리가 쉬운 코코칩이 좋고 소라게 키의 2~3배 깊이로 깔아주는 게 좋단다. 나머지 용품들은 대체품이 있다면 꼭 구매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단, 사육장은 공기가 통할 수 있도록 뚜껑에 작은 구멍 같은 걸 만들어 주고, 먹이는~ 소라게가 잡식성이라니 과일이나 견과류 같은 자연먹이를 주면 되고, 해수염은 굵은소금으로 대체하면 되겠다. 하지만 처음일수록 ..

소라게 이야기 2021. 4. 4. 12:50
밥 먹는 소라게, 먹는 모습이 신기해

먹이 그릇 안에서 꼬물거리는 소라게 발견!!! 자세히 보려고 가까이 가니 또 얼음이 되었다. 그렇게 나도 얼음처럼 가만히 지켜보는데 소라게가 밥을 먹는 거다. 큰 집게발로 먹이를 집어서 안쪽 더듬이(?)로 받아 입으로 가져가길 반복하는데 그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직접 보게 돼서 기뻤다. 귀한 장면 놓칠까 동영상을 찍으면서 도담이도 어서 와서 보라고 불렀는데 생각보다 신기해하지 않았다. 이런 우리 모습을 볼 때면 남편이 하는 말 " 아들보다 엄마가 더 좋아하네~ " ㅋㅋ

소라게 이야기 2021. 4. 2. 12:52
방과 후 소라게 키우기, 잘 키울 수 있을까?

2020년 11월 17일, 도담이가 학교 방과후 수업에서 소라게를 한 마리 받아왔다. 소라게가 들어 있는 통에는 키우는 방법이 적혀 있었고, 도담이가 소라게 이름도 적어 놓았다. 소라게 이름이... ' 유치원 푸드카 경찰 푸드카 대한한공 푸드카 아이스크림 푸드카 '라니?? 그냥 줄여서 ' 푸드카 '라고 하자 했더니 절대로 안 된단다. ㅠㅠ 그래서 나는 그냥 소라게라고 부르기로 했다. 첫인상은 좀 징그럽고 집게 때문에 무서웠다. 사실 아직도 잘 못 만진다. 감이랑 호두를 잘라서 넣어 줬지만 먹기는 하는지 도통 줄지를 않았고, 소금물은 주는 족족 엎어 버렸다. ㅠㅠ 그냥 이렇게 둬도 되나? 잘 키울 수 있을까? 자신이 없었다. 더 솔직히 말하면 나는 동물이든 식물이든 키우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서 하..

소라게 이야기 2021. 3. 30. 13:00
거대한(?) 도로 놀이 세트 / 자라다 수업

자라다 미술 학원에 다닌 지 5개월이 다 되어 간다. 1주일에 한 번 있는 수업이 너무 작다며 매번 언제 가냐고 물어보는 도담이다.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알면서도 계속 물어보는 것 같다. 만들기야 집에서도 늘 하던 건데 학원에서 하면 뭔가 더 특별한 것이 있는 걸까? 궁금해서 물어도 봤지만 속 시원한 대답은 듣지 못했다. 그동안 학원에서 여러 가지 작품을 만들었다. 도담이는 한 작품을 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라 보통 몇 주에 걸쳐서 만들곤 한다. 그중에 처음 만들었던 거대한(?) 도로 놀이 세트가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린 것 같다. 샘플 수업에서 만든 아파트 단지에 연결되는 도로와 터널까지 어쩌면 처음부터 계획했던 건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나는 이 작품이 너무 커서 당황했었고, 그 마음을 감추지..

도담이 솜씨 2021. 3. 27. 13:21
복을 부른다는 백조 만들기 / 추억의 종이 접기

도담이 2학년 때 학교 앞 문구점에서 백조 접기 색종이를 사 왔다. 복을 부르는 백조라... 보아하니 내가 학교 다닐 때쯤에나 생산되었을 것 같은데 나는 이런 색종이가 있었단 걸 도담이 덕분에 알게 됐다. ㅋㅋ 분명 잘 보이지도 않는 구석에서 소복이 먼지가 쌓여 있었겠지?! 설명서를 따라 삼각형 모양의 조각들을 만들어서 조립하는 방식, 복잡하다. 이 기본형 조각을 엄청 많이 만들어야 해서 나도 거들었다. 텔레비전 보면서도, 잠 안 오는 밤에도, 틈틈이 부업 하듯 ㅋㅋ 이건 거 하면 시간은 정말 잘 간다. 접는 법은 간단하지만 수량이 많다 보니 은근 손가락이 아팠다. 그런데 이게 그냥 끼우면 고정이 안돼서 하나하나 목공 풀을 발라가며 끼워야 했다. 목공 풀이 빨리 마르지 않기 때문에 이 작업도 시간이 꽤 ..

도담이 솜씨 2021. 3. 25. 11:00
경이로운 개미들의 집 짓기/ 개미키우기 세트

2018. 3. 21 개미 키우기 세트가 집에 도착했다. 한참 도담이가 개미에 관심을 보일 때였는데 직접 만들었다는 개미집에 학교 운동장에서 잡은 개미들을 넣어와서는 키우겠다고 ㅠㅠ 그래서 고민 끝에 구매를 했었다. 이 제품은 집과 먹이, 개미가 한 세트로 구성이 되어있어 관리와 관찰이 정말 편했다. 젤리가 먹이와 수분 공급을 해주므로 따로 챙겨주지 않아도 되고 공기구멍도 있어서 한 번씩 뚜껑을 열어줘야하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었다. 2018. 3. 22 처음에 개미들을 통에 넣었을 땐 낯설어서인지 우왕좌왕 했다가 시간이 좀 지나니 움직임이 많이 없어졌다. 2018. 3. 23 개미들이 굴을 파기 시작했다. 젤리를 한 조각씩 캐고 나르는 데 한참 걸렸다. 2018. 3. 24 굴이 어느새 바닥까지 이어..

리뷰 이야기 2021. 3. 2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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