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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야기 (71)
다이노트럭스 레빗의 특징 잘 살린 장난감

얼마 전에 도담이에게 보여주려고 무료 애니메이션을 찾다가 발견하게 된 다이노트럭스~ 로봇 공룡들이 자신들에게 닥친 문제들을 서로 힘을 합쳐 해결해 나가는 내용인데 꽤 볼만했다. 공룡도 곤충도 모두 로봇인데 그중에서도 카멜레온 로봇인 레빗이 눈에 들어왔다. 저 레빗은 장난감이 있어도 좋겠다 싶었는데 찾아보니 정말로 있었다. 해외 배송이라 시간은 좀 걸렸지만 안전하게 잘 도착한 레빗!! 애니메이션에서 보던 모습 거의 그대로다. 등에 있는 공구들 모두 탈착이 가능하고 이마에 꽂아서 꼬리를 잡아당기면 소리를 내며 돌아간다. 혓바닥 줄자도 잡아당겼다 놓으면 소리를 내며 들어감. 배 쪽에 건전지 넣는 곳이 있는데 제품에 이미 내장되어 있었다. 다리도 움직이긴 한다는데 너무 뻑뻑하고 대신 발바닥에 바퀴가 달려있어서 ..

리뷰 이야기 2021. 6. 9. 16:26
아쿠아 매직, 선물하고 같이 놀았어

깜깜해지면 환하게 빛나는 아쿠아 매직 사파리 공룡월드 야광 세트 어린이날 선물 겸, 같이 놀 겸~ 토이저러스에서 때마침 행사도 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다. 매직물감과 응고파우더는 소모품이지만 나와 아들이 여러 번 놀 만큼 충분했고 야광물감이 3개인 것도 좋았다. 직접 만들어 결과물을 보니 넓은 부분을 밝은 색으로 하는 게 더 예뻐서 야광물감을 아무래도 많이 쓰게 되더라. 놀이 방법도 간단하다. 수조에 물을 반쯤 받아서 응고파우더를 반 봉지만 넣어 녹이고 모형틀에 색색이 물감을 짜서 물에 넣고 흔들어주면 캐릭터가 쏙 빠진다. 그렇게 두 시간 정도 두면 탱글탱글 부풀어 올라 더 귀엽게 완성!! 신기하고 재미있길래 나도 여러 개 만들었다. ㅋ 완성된 건 미끌 탱글 한 느낌이 좋은지 도담이는 ..

리뷰 이야기 2021. 5. 24. 12:23
블록으로 만드는 이마트 트럭

이마트에서 구매한 옥스포드 타운 물류 트럭 원래는 그냥 이마트 트럭을 사고 싶어 했는데 온라인에도 오프라인에도 없어서 그 대신 구매했지만 생각보다 더 만족스러웠던 제품이다. 집에 오자마자 만들기 돌입! 블록 마감도 훌륭하고 도담이 혼자서도 쉽게 조립이 가능했다. 기사님이 카트에 짐을 싣고 차로 옮기고 있다. 카트 바퀴도 굴러감~ ㅋㅋ 짐칸도 꽤나 넓음. 짐을 모두 실었으니 이제 출발해 볼까나~~ 바퀴도 튼튼하고 잘 굴러가고 블록이지만 진짜 트럭 장난감 느낌이 난다. 아쉬운 점이라면... 사람을 태우려면 운전석 위 쪽을 열어야 한다는 거^^?

리뷰 이야기 2021. 5. 21. 10:27
초등 고학년 킥보드 고민 중이라면, 홀리 HK-230

작년 7월에 도담이에게 킥보드를 사줬다. 초등 4학년이 돼서야 처음 갖게 된 킥보드~ 얼마나 기쁘고 신이 났을까? 사실 우리가 좀 많이 늦게 사주긴 한 것 같다. ^^;; 이제 초등 고학년이라 제품을 고르는데도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가장 중요한 건 안전이니 튼튼한 제품이길 원했고 한참 자라는 어린이이니 좀 커서도 탈 수 있는, 이왕이면 성인도 탈 수 있는 제품이었으면 했다. 거기다 가격까지 좋으면 금상첨화~~ 내가 일차적으로 고른 몇 가지 중에서 남편이 다시 꼼꼼히 비교해서 선택한 제품은 "홀리 HK-230" 가격은 14만 원대로 내가 고른 것 중 가장 비쌌다. 택배를 받고 보자마자 든 생각은 '크다'였다. 조카들 타는 작은 킥보드만 봐서 그런가? 그리고 꽤나 무거웠다. 풋 브레이크에 핸드 브레이크까지 ..

리뷰 이야기 2021. 5. 6. 10:59
뉴 애니믹스 300, 덕분에 머랭 만들기 쉬워졌어

손 거품기로 머랭 만들기가 너무 힘들어서 핸드 믹스를 하나 장만했다. 집에서 베이킹을 잘 하지 않아 살까 말까 엄청 망설였지만 막상 사고 보니 진짜 편하긴 하다. 내가 구매한 제품은 '뉴 애니믹스 300' 구매 가격은 2만 원대 후반이었다. (구성품 : 본체, 반죽기, 거품기, 설명서) 설명서 뒤에 품질 보증서가 있고 무상 보증 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간이다. 오로지 머랭을 만들기 위해 구매했으므로 반죽기는 필요 없지만 있으면 언젠가는 써먹지 않을까? ^^ 본체에 거품기 결합한 모습~ 탈부착과 사용법이 쉽고 거품기만 세척을 하면 돼서 간편하다. 실제 작동 영상도 찍어 보았다. 회전 강도가 1~5단계이고 터보 기능이 있는데 나는 머랭 만들 때 5단계는 너무 센 것 같아서 4단계로 사용했다. 뉴 애니믹스 3..

리뷰 이야기 2021. 4. 12. 11:28
경이로운 개미들의 집 짓기/ 개미키우기 세트

2018. 3. 21 개미 키우기 세트가 집에 도착했다. 한참 도담이가 개미에 관심을 보일 때였는데 직접 만들었다는 개미집에 학교 운동장에서 잡은 개미들을 넣어와서는 키우겠다고 ㅠㅠ 그래서 고민 끝에 구매를 했었다. 이 제품은 집과 먹이, 개미가 한 세트로 구성이 되어있어 관리와 관찰이 정말 편했다. 젤리가 먹이와 수분 공급을 해주므로 따로 챙겨주지 않아도 되고 공기구멍도 있어서 한 번씩 뚜껑을 열어줘야하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었다. 2018. 3. 22 처음에 개미들을 통에 넣었을 땐 낯설어서인지 우왕좌왕 했다가 시간이 좀 지나니 움직임이 많이 없어졌다. 2018. 3. 23 개미들이 굴을 파기 시작했다. 젤리를 한 조각씩 캐고 나르는 데 한참 걸렸다. 2018. 3. 24 굴이 어느새 바닥까지 이어..

리뷰 이야기 2021. 3. 22. 17:48
우리집 단골 메뉴 카레, 백세카레 고형으로 정착

조리방법이 간단해서 우리집 단골 메뉴 중 하나인 카레^^ 그동안 가루로 된 카레만 사먹다가 우연히 마트에서 백세카레 고형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사봤는데 그 후로는 이것만 먹게 되더라는 ㅋㅋ 요리엔 별로 소질이 없는 나는 제품 포장에 적혀있는 조리법이 너~무 좋다. 이젠 보지 않고 척척 할 때도 되었지만 여전히 습관처럼 보게된다. 포장에 적힌 조리법을 적극 활용하여 백세카레면만드는 중~~ 기본 4인분을 할거라서 4개를 뜯었다. 닭가슴살,양파, 감자, 당근은 적당히 썰고 식용유에 볶다가 물 부어 끓이고 보글보글~ 재료들이 어느정도 익었을 때 카레를 넣고 녹을 때까지 잘 저어주면 닭가슴살을 넣어 담백하고 맛있는 백세카레 완성!! 사리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궈 그릇에 담고 완성된 카레를 얹으면 우리 아들이 너무 좋..

리뷰 이야기 2020. 10. 23. 11:36
스칼프 초특급 곰팡이 제거제, 바르기만 해도 사라져

부끄럽지만 작년에 베란다가 곰팡이 때문에 말이 아니었다. 한 2~3년 전에도 이쪽 베란다에 곰팡이가 심해서 기존에 있던 곰팡이 제거제를 뿌리면서 걸레로 일일이 닦아 냈었는데 도저히 그럴 엄두가 나지 않을정도로 한 쪽 벽면 전체가 곰팡이로 뒤덮여 있었다. 차일 피일 미루다보니 점점 더 번진거다. 더이상은 두고볼 수 없어서 우리보다 곰팡이가 더 심했던 적이 있는 동서에게 물었다. 간편하고 효과 좋은 제품 있으면 추천 좀 해주라고. 그렇게 추천 받은'스칼프'라는 제품을 인터넷으로 구입 하고 햇빛 좋은 날 작업을 했다. 고무장갑에 마스크에, 높은 곳에도 발라야해서 아들꺼 장난감 보안경까지 끼고...^^;; 사용법은 정말 간단했다. 바가지에 제품을 쓸 만큼만 덜어서 붓으로 바르기만 하면 되는데 바르면서 곰팡이가 ..

리뷰 이야기 2020. 7. 27. 14:04
붙이는 마스크필터 괜찮을까?

붙이는 마스크 필터 괜찮을까?? 안하는 것 보단 낫겠지?? 반신반의 하면서도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가 너무 귀해서 급한대로 붙여쓰는 마스크 필터를 구매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3000원 쿠폰 사용하고 50매에 22,900원(배송비 포함). 더 저렴하고 개별포장으로 나온 제품들이 있음에도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두가지다. 국내 당일배송이라는 점, 그리고 모양과 크기(가로12cm,세로10cm)~ 같은 날 우리집과 부모님댁으로 주문을 했는데 둘 다 다음 날 바로 도착했다. 제품은 받자마자 50매 맞는지 확인하고 지퍼백으로 옮기고 바로 착용을 해보았다. 손이 비칠정도로 얇지만 바로 붙여 사용할 수 있도록 양면테이프 작업을 해놓았다. 넓은 양면테이프가 크게 붙어있는 줄 알았는데 종이를 제거하니 작게 4군데로 나누..

리뷰 이야기 2020. 3. 20. 14:41
폭탄 휴지케이스, 전혀 폭탄 같지 않다!

거실장 위에 아무렇게나 올려져 있던 두루마리 휴지가 폭탄 휴지케이스 덕에 제자리를 찾은 것 같다. 둥~글~둥~글~ 폭탄 모양의 휴지 케이스이지만 핑크핑크 한 색 덕분일까? 전혀 폭탄 같지 않다. 사실 검은색은 진짜 폭탄 느낌이 나서 재미있고 그린 색도 맘에 들었는데 결국 선택은 핑크로... 뭐 우리 집 커튼 색이랑 잘 어울린달까?! 게다가 색상을 다르게 하나씩 하려니 쿠폰을 사용할 수 없어서 그냥 한 가지로 통일 ㅋㅋ 제품 바닥엔 영어로 커다랗게 BOMB이라 새겨져 있고 간단한 품질표시도 되어있다. 그리고 메이드 인 코리아~ 사용법은 간단하다. 윗부분을 열고 봉에 휴지를 끼운 뒤 휴지를 구멍으로 빼내고 닫으면 끝! 열고 닫는 것도 힘 안들이고 쉽게 할 수 있다. 폭탄 휴지 케이스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

리뷰 이야기 2020. 2. 1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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