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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837)
물 속에서도 음악을 즐긴다! 뮤직쇼케이스 이벤트~

일전에 제가 리뷰를 올린 뮤직 쇼케이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제품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이쪽으로^^ --->뮤직쇼케이스로 물 속에서 음악을 즐기다! 아이팟 터치, 나노, 미니 제품이 있는 분들께 참 유용하게 쓰일 거 같아요~ 욕실에서도 수영장에서도 습기나 물 걱정 없이 맘 놓고 음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신청은 카페를 통해서 받습니다! 귀찮다고 그냥 가시지 마시고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다음카페( http://cafe.daum.net/bargainstory/GywW/2 ) --->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bargainstory/40 )

리뷰 이야기 2011. 6. 2. 12:01
카시트 타기 싫어하는 아들 웃게 만든 그것은?

정신 없었던 돌잔치... 아쉬워하는 시부모님을 뒤로하고 다저녁에 시댁을 나섰습니다. 돌잔치 내내 컨디션이 무척 안좋았던 도담이... 그래서 집으로 향하는 길이 더 걱정스러웠습니다. 전주에서 서울로... 시간대도 딱 차 막힐 때!! 일단 카시트에 앉기는 잘 앉았는데 도담이가 얼마나 버텨줄런지가 관건이었습니다. 그냥 그대로 잠들기만 간절히 바랬는데 낮잠을 너무 푹 재워서 그런지 도통 잘 생각을 안합니다. 장거리 뛰는 거 어른도 무지 힘든건데 어린 것이 오랜시간 카시트에서 꼼짝달싹 못하고 있으려니 좀이 쑤실만도 하지요. 평소 차 잘 타기로 소문난 도담이도 결국 칭얼대기 시작했습니다. 젖을 먹이고 다시 카시트에 앉히려고 했더니 울고불고 몸부림을 칩니다. 하지만 카시트 안태우면 너무 위험하기에 억지로 앉히고 벨트..

도담이 이야기 2011. 6. 2. 05:00
달콤한 캔디같은 이어폰, 소니 Jienne POP

달콤한 캔디 같기도 하고 머리 묶는 예쁜 방울 같기도 하고... 이렇게 예쁜 이어폰은 생전 처음 보네요^^ 이젠 이어폰도 패션과 개성을 살려 줄 독특한 아이템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떤 걸 고를까... 무지 고민되게 만드는 다양한 색상들~~ 어떤 색이 젤루 맘에 드시나요? 전 고민끝에 옐로우를 선택했습니다. 검정색 아이폰에 너무 튀는 이어폰이지만 은근 잘어울리는 구석이 있네요^^ 이걸 귀에 꼽고 음악을 들으면 어떤 음악이라도 달콤하게 들릴 것 같아요~ 모양만 이쁜 이어폰이 아니랍니다. 가격대비 성능도 좋은... 소니에서 만든 정품!! 입니다. 솔직히 어떤 이어폰을 듣던 큰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저인데요 소니 정품 스티커가 떡하니 붙어있는 걸 보니 더 믿음이 갑니다. 모양만 이쁘면 뭐해요? 성능도 좋아야죠^^..

리뷰 이야기 2011. 6. 1. 16:02
스마트폰 녹음 기능이 아쉽다면 아이 마이크로폰으로

스마트폰 어디까지 써보셨나요? 전화와 인터넷은 기본! 끝없이 쏟아지는 어플 홍수 속에서 스마트폰은 그야말로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삐삐 세대엔 삐삐가 없어서~ 핸드폰 세대엔 핸드폰이 없어서~ 좀있음 스마트폰이 없다는 이유로 원시인 소리를 듣게될 것 같습니다. 남편이 제품 촬영을 위해 업체에서 받아온 이것은 녹음용 마이크입니다. 원시인 소리를 들을 만큼 빠르게 발달 되어가는 현대 문명을 제대로 쫓아가지 못하는 저였는데 어쩌다 남편을 만나 새로운 것을 참 많이도 알아가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저희 남편이 요즘 저를 보면서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을 했을까요 ㅋㅋ 이렇게 쪼끄만한게 마이크라니... 여기다 대고 말하면 정말 내목소리가 크게 들리냐고 남편에게 물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마이크..

리뷰 이야기 2011. 5. 30. 16:30
요즘 유행한다는 기관지 폐렴에 걸린 아들

지난 주 뇌수막염 폐구균 추가 1차 접종을 위해 소아과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열을재니 38도가 넘게 나오는 겁니다. 아침엔 괜찮았는데... 그러고 보니 도담이 옷을 좀 두껍게 입히긴 했네요. 이른 시간이고 바람이 좀 불었거든요. 거기다 열 많은 남편이 줄곧 안고있었기에 잠시 후 다시 열을 재보기로 했습니다. 간호사가 열이 안내리면 해열제를 먹여야 할 것 같다며 다시 열을 재주었습니다. 37.4도... 미열이긴 하지만 해열제를 먹일 필요가 없어 다행이었습니다. 담당 선생님의 진료... 별다른 이상은 없는데 열이 1도 가까이 올랐다가 떨어진게 마음에 걸린다며 접종을 미루길 권하셨습니다. 아무리 아이를 꽁꽁 싸매도 열이 그렇게까지 오르진 않는다고요. 평소 꼼꼼히 진료해주시고 너무 믿음이 가는 선생님이..

도담이 이야기 2011. 5. 28.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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