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수박양의 일상 스케치북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수박양의 일상 스케치북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837)
    • 사는 이야기 (184)
      • 수박양의 생활 (143)
      • 추억은 방울방울 (14)
      • 여행...나들이... (27)
    • 도담이 이야기 (461)
    • 도담이 솜씨 (24)
    • 소라게 이야기 (9)
    • 맛있는 이야기 (65)
      • 수박양의 요리 (41)
      • 이모저모 (24)
    • 취미 이야기 (23)
    • 리뷰 이야기 (71)
  • 방명록

전체 글 (837)
모자와 신발로부터 자유로워지려는 필사적인 몸부림!

도담이 돌촬영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모자 쓰는 연습, 신발 신는 연습 잘 안해가면 촬영하기가 어렵다고 그래서 부지런히 연습을 시키고 있는데 생각보다 더 어렵습니다.T^T 아이들은 모자와 신발을 왜 그렇게 싫어하는지... 다행인 것은 모자 쓰고, 신발 신고 있는 시간이 아주 조금씩 길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돌 촬영이 분량도 많고 가장 힘들다는데 도담이가 힘을 내줘서 하루에 끝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도담이 돌촬영 연습 초기에 찍은 동영상입니다^^ 모자와 신발로부터 자유로워지려는 필사적인 몸부림!!! 재미있게 봐주세요~~

도담이 이야기 2011. 1. 22. 15:11
아빠에게 전하는 도담이의 운전 시범

도담이가 오늘은 아빠에게 할 말이 있어요! 아주 아주 심각한 얘기니까 잘 들어주세요~ 몇일 전에 소비자 고발에서 카시트에 대해 방송한 거 보셨죠? 카시트는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거구 무엇보다 중요한 건 사고가 안나는 거에요! 그런데 아빠 운전할 때 DMB 시청하는 거 자주 봤어요!! 그거 너무 위험하잖아요~~ 아빠~ 운전할 땐 이렇게... 앞도 잘 살피고 옆도 잘 살피고... 도담이처럼 이렇게 운전에만 집중해야해요!!! 앞으로는 꼭~~ 그런다고 약속^^ (도담이 보행기 운전하는 폼이 제법 그럴싸하지요? ㅋㅋ) 몇일전 카시트의 안전성 시험을 하는 방송을 보았는데요 태어나자마자 서울에서 전주로 차를 타고 가야했던 도담이가 생각나 순간 아찔했었습니다. 카시트를 사기 전 까진 시댁에 다녀올 때마다 제가 안고 갔..

도담이 이야기 2011. 1. 22. 15:09
맛없는 떡뻥 하나에도 너무나 행복해하는 아들

아이 과자 어떤 걸 먹이시나요? 저흰 아이가 너무 일찍 과자에 길들여지면 이유식 먹이기가 힘들 것 같아서 아예 살 생각도 안했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도담이 또래 아이들이 과자 먹는 모습을 자주 보다보니 괜스레 도담이에게 미안한 맘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옆에 있던 분이 도담이에게 과자를 하나 건넸습니다. 시금치를 넣어 만든 떡뻥이었는데 우리 도담이 입이며 손이며 다 묻혀가면서 맛있게도 먹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안사줄 수가 없더군요~ 떡뻥이면 쌀로 만든 거고 달지도 않으니까 괜찮지 싶어 당장 인터넷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박스에서부터 아이를 위한 배려가 느껴지지요? 배송은 좀 늦은 편이었지만 제조일자가 제가 주문한 다음 날이었습니다. 주문 받은 만큼 바로 만들어 보내주니 더 믿음이 가더군요. 유통..

도담이 이야기 2011. 1. 22. 15:07
무서운 감기 때문에 외출 금지 당하다

도담이가 감기를 앓고 난 후 남편이 외출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쓰레기도 남편이 출퇴근 하면서 다 버려주고 필요한거 있으면 장도 봐다줍니다. 주말에 교회 갈 때나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말고는 하루종일 집안에만 있어서 밖이 얼마나 추운지도 모르겠어요^^;; 우리 도담이 얼마나 갑갑했으면 환기 시킨다고 문만 열어도 너무 좋아합니다. 제가 빨래하느라 배란다에 나가서 투명문만 닫아 놓으면 따라나오려다 부딪히기 일수고 찬 바람이 솔솔 들어오는데도 문 앞에서만 놉니다. 한편으론 한번씩 바깥 바람 쐬어 주는게 아이 면역력을 기르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면서도 막상 나가려면 걱정부터 앞서니... 겁쟁이 엄마 아빠 때문에 도담이는 겨울이 어떤 건지도 모르고 지나가게 생겼습니다. 겨울이 오기 전... 늦은 가을 어느날..

도담이 이야기 2011. 1. 22. 15:04
우리 아이가 이유식 먹기 싫어할 때

아이가 이유식을 먹을 때 이렇게 넙죽넙죽 잘 받아 먹어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도담이는 이유식을 잘 먹는 편이라는데 그래도 이유식 먹이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흰살 생선에 적채와 애호박을 넣어 만든 이유식... 적채가 들어가니 보라빛이 돕니다. 고소하라고 깨소금도 살짝 뿌려줬더니 도담이가 잘 먹어 주었답니다. 이유식을 만들면서 한번씩 맛을 보면 간이 안되서 밍밍한 것이 재료를 달리해도 약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맛이 그맛인데요 그 미묘한 차이에도 어떤 건 잘 먹고 어떤 건 잘 안먹고 그러더군요. 이유식이 먹기 싫을 때 우리 도담이가 하는 행동들... 손가락 빨기 잘 먹다가도 손가락이 입으로 들어가면 그만 먹겠다는 거죠. 도담인 또래 다른 아이들에 비해 엄지 손가락을 자주 빠는 편인데요 공갈젖꼭지는 ..

도담이 이야기 2011. 1. 22. 15:03
이전 1 ··· 133 134 135 136 137 138 139 ··· 168 다음
이전 다음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글 보관함
TAG
  • 감기
  • 물놀이
  • 장난감
  • 남편
  • 생각
  • 도담이이야기
  • 육아·결혼
  • 사진
  • 육아일기
  • 일상
  • 요리
  • 요리·레시피
  • 주방놀이
  • 쇼핑
  • 일상·생각
  • 놀이감
  • 간편요리
  • 세 살 아들
  • 여행
  • 신혼일기
  • 도담이 이야기
  • 놀이
  • 3살 놀이
  • 도담이
  • 요리놀이
  • 수박양의생활
  • 수박양의 생활
  • 리뷰
  • 육아
  • 3살 아들
more
링크
  • 재호아빠 세상을 배우다.
  • 대관령꽁지네
  • Ye!원이네[육아]
  • 기억을 추억하다
  • 4Cs - 두그미의 사는 이야기
  • 참외뜨락
  • inmysea's chat
  • 세상은 웬만해서는 아름다운거야
  • 풍경
  • MosZero STORY
  • [육아포토툰] 조매난 일보
  • 미스터브랜드 에세이 ::
  • ■ Barista P ■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