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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837)
오래된 가스렌지 점화가 잘 안된다면?

요며칠 가스렌지가 말썽을 부렸다. 점화는 안되고 가스냄새만 나고... 주인 아주머니가 가스렌지 사야하면 그냥 쓰라고 주고 가신건데 그 후로도 2년이 지났으니... 오래되서 그런가부다 이참에 바꿔야지 맘을 먹고 알아보려던 찰나 머릿속을 스치는 생각이 있었다. 바로 건전지!!! 예전에 친정 부모님이 쓰시던 가스렌지도 점화가 안되서 건전지를 갈았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렇다면 우리 가스렌지도?? 우리 가스렌지에도 건전지가 있었다.ㅠㅠ 여태 한 번도 갈지 않은 낡은 건전지가... 부랴부랴 마트로 달려가 똑같은 걸 사와서 교체하고 점화를 해보니 왠걸~~ 너무 너무 잘 된다 ㅠㅠ 왜 진작 이걸 몰랐을까? 하마터면 멀쩡한 가스렌지를 버릴 뻔 했다. 혹시라도 가스렌지가 오래되서 점화가 잘 안된다면 건전지부터 교체해 보시..

사는 이야기/수박양의 생활 2015. 12. 22. 14:40
한 마리 순한 양처럼...

느닷없이 양 머리띠를 해야겠다는 도담이...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인다. 작년인가? 한동안 가지고 놀다 방치된?? 종이로 만든거라 너덜너덜 찢긴 부분도 있어서 어쩌면 나도 모르게 버렸을지도 모를 일이다. 버렸을지도 모른다는 말은 차마 못하겠고... 수건으로 더 멋진? 양머리를 만들어 줬는데 다행히 좋아했다. 휴~~ 집에 있는 동안은 샤워할 때 말고는 꼭 쓰는 양머리~ 놀 때도, 밥 먹을 때도, 양치할 때도... 심지어는 잘 때까지~~~ " 아빠가 저보고 깜짝 놀라겠죠? " 그래 우리 도담이가 양이 된 줄 알고 깜짝 놀라겠어~ " 양머리를 한 모습을 아빠에게 보여주고 싶어서였을까?? 양머리를 한채 그대로 잠이들었다. ㅋㅋ 귀여운 것~~ 자는 모습도 한 마리 순한 양처럼... 그러고보니 양머리를 쓰면서 ..

도담이 이야기 2015. 12. 16. 14:31
더러워진 화이트보드 어떻게 할까?

도담이가 한참 그리기를 좋아하기 시작할 즈음 신랑이 사무실에서 쓰던 화이트보드를 필요없다며 가지고 왔다. 내친김에 12색 칼라보드마카를 사주며 신나게 그리며 놀게 했었다. 그런데 시간이 몇년 지나니 지저분해진 화이트보드... 그림을 그려놓은채 오랜 시간 방치해놓으니 깨끗이 지워지지 않는데다 유성매직으로 낙서까지 해놓았다. 그런 상황이다 보니 도담이도 더이상 화이트보드에 뭔가 쓰려고 하지 않았다. 대신 보드마카로 책상이나 장난감에 온통 색칠을... ㅠㅠ 화이트보드 크리너도 사놓은지 1년은 된 것 같다. 그런데 유성매직도 지워지려나?? 안지워지면 컬러보드 시트지로 붙여주려했는데 아쥬~잘 지워졌다. 크리너를 뿌리고 닦아내기를 몇번 반복한 끝에 새것처럼은 아니지만 아주 깨끗해진 화이트보드^^ 닦아내기 전에 사진..

리뷰 이야기 2015. 12. 11. 14:59
혼주 메이크업 친절하게 잘 하는 곳~ 이경민포레 서면점

얼마전 남동생 결혼식이 있었다. 결혼식을 신부쪽에서 하게되었는데 버스로 3시간 넘게 걸린다니... 대절한 버스 출발 시간이 9시 반 예식장에 시간 맞춰 도착한다해도 메이크업이랑 머리할 시간이 너무 빠듯할 것 같았다. 나는 그렇더라도 엄마때문에... 그래서 부랴부랴 미용실을 알아보는데 내가 검색을 잘못한 건지... 겨우 두군데 찾아서 전화로 문의를 했는데~~~ 한 군데는 최대한 빨리 나올 수 있는 시간이 8시인가 9시인가... 그리고 일찍 나온다고 추가요금 2만원을 더 받아야한다했다. 다른 한 군데는 우리가 원하는 시간에 맞춰주겠다해서 오전 6시에 가능하냐 물었더니 전혀 망설임 없이 가능하다고!!!! 물론 여기도 추가요금 2만원을 준비해달라했지만 우리때문에 새벽 일찍 나오시는건데 그정도 쯤이야~ 바로 예약..

리뷰 이야기 2015. 12. 2. 18:09
아들과 남편을 위해 만든 빼빼로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 언제부터인가 그냥 지나치면 서운한 날이 되버렸다. 몇백원짜리 막대과자 하나라도 받아야할 것 같은...?? 이번엔 큰 맘 먹고 빼빼로를 만들었다. 아몬드, 땅콩, 크런치, 마쉬멜로... 종류별로 이것저것 만들어놓고 보니 꾀나 푸짐해 보인다. 만들고 남은 재료들은 모두 뭉쳐서 피자 같은 초콜렛도 만들었다. 요것도 맛나다 ㅋㅋ 요거는 아들 유치원 친구들 나눠줄 거... 요거는 선생님이랑 남편 줄 거...^^ 많이 만든다고 만들었는데 막상 포장을 해놓고 보니 얼마 안된다. ㅜㅜ 그래두 남편과 아들이 맛있다고 좋아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 그럼... 내년에도???

맛있는 이야기/수박양의 요리 2015. 11. 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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