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면서 어플들도 그만큼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어플들로 인해 스마트폰의 활용도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활용도가 높고 많이 사용하는 만큼 배터리도 빨리 닳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 남편도 아이폰 구매하고 얼마 되지않아 보조 배터리를 구입했는데 남편이 사용하는 보조배터리는 폰 케이스처럼 끼워서 쓰는 건데 하루종일 그냥 끼운채로 다닙니다. 그러다보니 크기도 무식해지고 무겁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그런데 갈수록 보조 배터리도 진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가볍고 심플하고 이쁘고... 귀엽고 심플하고... 스마트폰에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은 디자인 같습니다. 이 제품은 iwalk시리즈 중 하나인 iwalk1000 입니다. 한국 기업 최초로 애플의 인증도 받았다니... 그..
돌 지난 지가 언젠데 아직도 손가락을 빠는 도담이 ㅡ.ㅡ;; 이 버릇은 언제쯤 고쳐질까요? 어떤 분들은 도담이 손가락 빠는 거 보시면 걱정을 하십니다. 저거저거 오래 가는데 하시면서... 시어머니와 친정엄마는 도담이가 아직 말도 못하고 걷지도 못한다고 애가 너무 늦되는 것 아니냐며 걱정을 하시는데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다가도 그런 말씀 들으면 괜스레 저도 조바심이 납니다. 하지만 이제 겨우 2살... 아직 아기잖아요? 지금껏 건강하게 잘 자라준 것 처럼 앞으로도 잘 자라주겠지요~ 열심히 손가락 빨다가 도담이가 재미난 걸 발견 했네요 ㅋㅋ 바로 엄마 지갑!!! ( 벌써부터 엄마 지갑에 손을 대다니... ;;;; ) 현금이 얼마나 들었나 확인을 하더니... 곧바로 카드로 눈을 돌립니다. 돌잡이 때도 돈은 ..
요즘 스마트폰 많이들 사용하시지요? 전 아직 카메라 기능도 없는 구닥다리 폴더를 사용하고 있지만 도담이가 던져도 왠만하면 끄떡 없고 전화나 문자하는데 불편함이 없으니 아마도 이 폰이 고장나기 전에는 바꾸지 않을 듯 싶습니다^^ 혹 너무 시대에 뒤떨어진다고 핀잔을 주실지도 모르겠어요 ㅋ 아는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요즘은 엄마들에게 더 필요한 게 스마트 폰이라고... 밖에 나갔을 때 스마트 폰으로 뽀로로 동영상 보여주면 우는 아이도 뚝! 그친다나요? 그 말 듣고 잠시 맘이 흔들렸던 것도 사실이네요 ㅎㅎ 스마트 폰이나 아이패드로 동영상 보거나 글 읽을 때 어떻게 하세요? 손으로 들고? 아니면 눕혀서? 잠깐은 괜찮지만 오랜 시간 그렇게 사용하다보면 손도 아프고 목도 아플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 드릴 상품은 바..
블로그 시작하고 이벤트라는 건 처음 진행해 봤는데요 뭐 특별할 것도 없었지만 은근히 설레이고 신경도 쓰였습니다. 신청해주신 분들 중에서 두분만 골라야 한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선정을 해야했기에 방법은 제비뽑기로...^^;; 도담이 자는 틈을 이용해 신청해 주신 분들 닉네임 적어서 혼자 뽑기를 하는데 과연 어떤 분이 뽑힐까 두근두근 했답니다~~ 저의 첫 이벤트 당첨자 두 분은 다음 블로거이신 해바라기님과 네이버 블로거이신 빠빠빠님입니다^^ 축하드려요~~~ 두분께는 따로 연락을 드려서 주소랑 연락처 받았습니다. 리뷰를 올려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솔직히 꺼려하시는 부분도 있었는데요 제가 부담 드리려고 이벤트를 진행한 건 아닌데... 죄송스런 맘이 들더군요. 리뷰를 언제까지 써야한다는 제한은 없습..
아이엠데이 딜즈(deals.iamday.net)에서 상품 촬영에 사용한 커피스피커 2개를 리뷰 상품으로 제공해 주었습니다. 리뷰 작성시 어떤 제약이나 조건이 없는 만큼 성심 성의껏 리뷰를 써주실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비록 촬영때문에 개봉은 했지만 사진 촬영에만 사용해 거의 새거나 다름 없습니다. 촬영한 제품을 주변 분에게 공짜로 드릴 수도 있지만 해당 제품 제조 업체가 중소 기업이라 좀 더 많은 분께 상품의 좋은 점을 알리고 또, 일반 블로거 분께는 좋은 제품을 공짜로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리려는 이벤트인 만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지난 주말에 저희는 시댁에 다녀왔습니다. 가서 뭐 특별히 한 것도 없고 어머니께서 해주신 맛있는 음식 잔뜩 먹고 바리바리 싸들고 왔는데요 먼길 다녀왔다는 이유만으로 피곤함이 밀려오는군요~ 우리 세식구 중에 쌩쌩한 사람은 도담이 뿐인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은 특이한 스피커가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짜잔~~~ 이게 뭘까요? 전 처음에 남편이 이걸 들고 들어 오길래 커피를 사온 줄 알고 무지 기뻐 했었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스피커!!! 무슨 이런 스피커가 다 있나 싶었네요 ㅋㅋ 뜯어서 확인을 해보니 실제 테이크 아웃하는 종이컵과 똑 같습니다. 위에 뚜껑 부분만 빼고요~~ 요 뚜껑이 바로 스피커인데요 빨때 꼽는 구멍 처럼 보이는 것이 충전 여부를 알려주는 LED램프랍니다^..
도담이의 사랑을 독차지 했던 토끼 삼총사^^ 밑에 깔린 건 토끼모양의 짱구베개입니다. 도담이 신생아 때 쓰던 거였네요^^ 베개 위에서 자리 다툼을 하고 있는 두마리 토끼는 역시 도담이 신생아 때 보여주던 모빌에 달려있던 것들이랍니다~ 자세히 보니 흑백토끼가 칼라토끼를 밀어내고 있군요 ㅋ 역시... 흑백토끼가 도담이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아서 더 힘이 센가 봅니다. 갓난쟁이 때 부터 보아 오던 거라 그럴까요? 다른 인형들은 줘도 시큰둥 한데 요 토끼인형들 만큼은 곧잘 가지고 노는 도담이랍니다^^ 특히 흑백토끼에 대한 애착은 정말 대단한데요 기저귀를 갈면서도 손에서 놓질 않고 여행 가방 쌀 때도 꼭 챙겼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도담이가 토끼들은 쳐다보지도 않는군요. 어린이 날이 지나면서 여기저기서 제대로 ..
어제 어린이날이었는데 아이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봄인데도 봄 같지 않게 쌀쌀하더니 어젠 어린이날이라 그랬는지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도담이 델구 어디 나들이라도 다녀왔으면 좋았으련만... 저흰 일이 있어서 도담이랑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했어요 ㅜ.ㅜ 요즘 방사능에 황사에 신경이 많이 쓰이시죠? 저도 아이가 있으니 더 신경이 쓰입니다. 혹시 비라도 올라 치면 더 걱정이 되는데요 미리미리 우산을 챙겨다니면 좋겠지만 보통은 귀찮아서 그냥 다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비가 와서 우산을 쓰고 나가도 젖은 우산때문에 불편하고 그렇게 우산 들고 다니다가 잃어버린 우산이 몇개인지... ㅋㅋㅋ 요즘은 아이까지 있으니 우산이 더 큰 짐이 되버렸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런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멋진 제품이 있더라..
" 도담아~ 도담아~ 얼른 일어나봐!! " " 더 자고 싶은데 왜 깨우고 그래요? " " 너 이거 눈 하나 어쨌어? " " 어 그게 왜 없지? 나도 몰라요~ " " 시침떼지마! 우리집에 너 말고 이럴 사람이 누가 있어? " " 그렇게 막무가내로 사람을 의심하면 안되죠~ " " 엄마가 괜히 그러니? " " 이거봐~ 스티커며 테이프며 전부 니가 떼어 놓구선... 이렇게 증거가 있는데도 발뺌할거야? " " ....... (엄마가 증거까지 내밀줄은 몰랐는데... 어쩐다 ㅡ.ㅡ;;) " " 사실은... 맞아요... 내가 그랬어요 " " 그렇지~ 그럼 곰돌이 눈 어디있어? " " 몰라요~ 뱃속에 들었는지... 응가로 나왔는지... " " 그걸 먹었어? 지진데... ㅠ.ㅠ " 저희집 쓰레기통 뚜껑이 곰돌이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