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이 이야기2012. 9. 18. 08:14
728x90

아들의 요리모자로 깜짝 변신한 아빠의 마스크^^



아빠 마스크를 머리에 쓰고 주방놀이를 하고 있는 도담이...

마스크가 어쩜 이리 맞춤한 듯 머리에 딱 맞는지

마침 주방놀이를 하고 있으니 요리모자를 쓴 것 같습니다.




행주를 들고 열심히 냄비를 닦고 있는 모습^^;;




청소가 끝나고 행주를 삶는 것도 잊지않더라는...

엄마가 저 냄비를 행주 삶을 때 쓴다는 걸 도담이도 아는거죠 ㅎㅎ;;



그런데...

행주를 손에 꼭 쥐고서

멀리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도담이 모습에서

문득 예전에 봤던 " 소공녀 "가 떠오르는건???



바로 요 장면 때문이었나봅니다. ㅋㅋ


배경과 옷차림은 다를지언정

표정과 포즈만큼은 싱크로율 100% ^^;;


728x90
Posted by 연한수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점점 더 귀여운 행동들을 많이 할 겁니다~~
    행복하시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2.09.18 08:57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대로 소공녀 스타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활짝 웃는 하루 되세요^^

    2012.09.18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ㅎㅎ도담이...넘 귀여워요

    2012.09.18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람양

    정말 도담이랑 딱이네요~!

    2012.09.18 09:09 [ ADDR : EDIT/ DEL : REPLY ]
  5. 소공녀보다 더 귀여운걸요 :]

    2012.09.18 09:14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린레이크

    마스크의 용도가 저리 변할줄이야~~
    도담아~~넘 귀여워~~^^*

    2012.09.18 09:29 [ ADDR : EDIT/ DEL : REPLY ]
  7. ㅎㅎㅎ 못살어~
    귀엽네..^^

    2012.09.18 09:34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ㅎ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아빠 속옷이라도 쓰고 있으면 ㅋㅋㅋㅋ
    울엽이는 유난히 아빠 속옷에 집착하던데...ㅋㅋㅋ
    도담이는 주방기구를 무척 좋아하네요... 진짜 일류요리사 되는거 아닌지...^^

    2012.09.18 12:16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히히히히히~
    설마 속으로 '내 팔자야..' 하는 건 아니겠지요? ^^

    2012.09.18 12:1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소공자.ㅋㅋㅋ 도담이를 왜 저렇게 해 놓으셨어요~ ㅋㅋㅋ

    2012.09.18 19:3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