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역시나 벨포레... ㅎㅎ모토아레나 레저 카트 2회권을온라인으로 미리 예매하고오전부터 서두른다고 서둘렀는데도착해서 보니한 타임 빼고 다 매진이었다.ㅠㅠ한 타임밖에 남지 않아서2회권은 사용할 수 없었고새로 표를 끊더라도기다렸다 타고 가기엔너무 늦은 시간이었다.그래도 타고 갈까? 고민하던 중마운틴카트가 생각났다.(벨포레 내에 카트 타는 곳이 하나 더 있음)고객센터에 전화해서탑승 가능한지 확인을 하고마운틴카트를 타러 갔다.놀이동산 안쪽에 있는데모토아레나에서 차로 4~5분 정도 거리였다.1회에 3만 원,대기 줄이 없어서교육받고 바로 탑승~~우리에겐 다행이었지만생각보다 너무 한산했다. 도담이는마운틴카트도모토아레나 만큼 재미있었단다.'이니셜D' 느낌도 났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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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