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728x90



주변에 골고루 잘 먹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 부럽다.
우리 아들은 편식이 아주 심한 편이라서.
배고프면 다 먹게 된다고
단호하게 해 봐라,
잘 먹는 음식에 섞어 먹여 봐라...
이런 조언들을 듣고
시도는 해 보았으나
나는 아들을 이기지 못했다. ㅠㅠ
영양제 고를 때도
맛있게 잘 먹을 수 있는지를
먼저 따졌던 것 같다.
아무리 몸에 좋아도
먹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으니~
센트룸 멀티 구미와
고려은단 키즈 오메가3는
과일 맛 나는 젤리 형태라서 그런지
다행히 거부감 없이 잘 먹었다.
영양제의 효과는 눈에 보이는 건 아니라서
조금이나마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챙겨 먹이고 있다.
728x90
'도담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승마 체험 (0) | 2026.01.27 |
|---|---|
| 교복이 그렇게 좋을까...? (0) | 2025.02.17 |
| 수두에 걸리다 (0) | 2024.12.19 |
| 제빵사는 힘들겠구나... (0) | 2023.05.03 |
| 초등 아들의 용돈 벌기 (0) | 2021.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