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야기2021. 6. 9. 16:26

얼마 전에 도담이에게 보여주려고

무료 애니메이션을 찾다가 발견하게 된 다이노트럭스~

로봇 공룡들이 자신들에게 닥친 문제들을

서로 힘을 합쳐 해결해 나가는 내용인데 꽤 볼만했다.

 

공룡도 곤충도 모두 로봇인데

그중에서도 카멜레온 로봇인 레빗이 눈에 들어왔다.

저 레빗은 장난감이 있어도 좋겠다 싶었는데

찾아보니 정말로 있었다.

 

 

해외 배송이라 시간은 좀 걸렸지만

안전하게 잘 도착한 레빗!!

애니메이션에서 보던 모습 거의 그대로다.

 

 

등에 있는 공구들 모두 탈착이 가능하고

이마에 꽂아서 꼬리를 잡아당기면 소리를 내며 돌아간다.

혓바닥 줄자도 잡아당겼다 놓으면 소리를 내며 들어감.

 

 

배 쪽에 건전지 넣는 곳이 있는데

제품에 이미 내장되어 있었다.

 

다리도 움직이긴 한다는데 너무 뻑뻑하고

대신 발바닥에 바퀴가 달려있어서

자동차처럼 가지고 놀 수 있다.

도담이는 미니카라며 번호판도 만들어 붙였음^^

 

내가 상품 설명을 설렁설렁 봤었나?
소리가 나고 이마의 장치가 돌아가고 하는 건

상품을 받고서야 알아서 비싸다고 생각하면서도

실물을 보고 만족도가 더 높아졌던 장난감이다.

 

 

▼ 레빗 작동 영상 ▼

 

 

Posted by 연한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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