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이 이야기2011. 1. 22. 14:51
도담이 100일 촬영이 있던날...
가족 촬영도 한데서 남편과 저도 머리카락 손질을 하려고 미용실에 들렀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남편이 폰으로 도담이를 찍어주었네요^^
 

 
얼마 안됐는데도 지금보다 훨씬 앳된 모습입니다.^^


 
미용실 조명에 꽂혀버린 우리 도담이 ㅋㅋ


 
미용실 조명이 도담이의 두 눈 속으로 쏟아질 것 만 같습니다.
 
때묻지 않은 순수한 마음을 보여주는 듯...
아이들 눈은 참 맑고 깨끗한데요
우리 아이가 언제까지고 이런 맑은 눈을 간직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연한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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