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야기2011. 5. 5.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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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회사에서 이번에 쇼핑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준비하는 과정에서 밤잠 설쳐가며 고생한 남편...
그 모습을 바라보며 가장의 어깨에 지워진 짐이 얼마나 무거운 것인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별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 미안해 하는 저에게
남편은 옆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너무 큰 힘이 된다며 고맙다고 그럽니다.

이미 많은 소셜 커머스 업체들이 있고 또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지금까지 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될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걱정스럽고 두려운 맘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건 남편을 믿어주고 기도하는 것 뿐이네요.
지금보다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 하더라도 부디 좌절하지 말기를...
남편이 꿈꾸고 있는 멋진 서비스로 거듭나기를...

아직 많이 부족하고 어설프지만 조심스럽게 첫 문을 열었습니다.
마침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준비했네요^^

미처 선물 준비 못하신 분들...
뭘 할까 고민하고 계신 분들...
꽃은 비싸고 실용적이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작은 이벤트를 원하시는 분들...

저렴한 가격에 풍성하고 이쁜 꽃바구니로 깜짝 이벤트를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예상치 못하게 배달된 커다란 꽃바구니...
특히 어머님들께서 더 기뻐 하실 것 같아요^^


상품 리뷰를 위해 미리 배송  받은 꽃바구니입니다.
졸업식날 꽃다발 하나 사려고 해도 20,000원은 줘야 하는데
이렇게 푸짐한 꽃바구니가 35,000원 이랍니다!!

선물로 받은 건 아니지만 커다란 꽃바구니를 그것도 두개씩이나 받으니
평소 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도 무척 설레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비닐로 곱게 싸서 안전하게 배송되었구요
레드와 핑크 두가지 상품 중에 선택하시면 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핑크가 더 맘에 들었어요 ㅎㅎ;;





꽃바구니가 도담이만 하지요?
들어보니 무게도 제법 나가는군요.



몇개 뽑아서 다발로 만들었더니 이것도 너무 이쁩니다.
저희 집처럼 공간이 좁아서 바구니를 딱히 둘 곳이 없다면
이렇게 뽑아서 집안 곳곳에 장식을 해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꽃바구니가 두 개나 있으니 온 집안이 꽃향기로 가득합니다.
심지어 널어놓은 빨래에서도 향기로운 냄새가 나는군요^^

이번 행사는 애국플라워아이엠데이가 함께 진행을 하구요
오늘까지 ' deals.iamday.net '을 통해 주문을 하시면 7일,8일 중 원하시는 날 배송해드립니다~~
꽃바구니 선물 하고 싶은 분들은 서두르세요~~

다가오는 어버이날...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과 아름다운 꽃과 함께 향기롭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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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한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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